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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발효식품 분야 선구자 입증...대회서 주요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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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학생들 발효식품 분야 다수 수상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는 지난 25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에서 대학원과 한방건강약선학과 소속 학생들이 다수 수상하며 발효식품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제7회 2025 대한민국 장류발효 대전 단체사진.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교에 따르면 올해로 7회를 맞은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은 장류 발효소스 개발 인재를 발굴하고, K-푸드 산업의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장류 장인과 청년 창업가, 발효 연구자, 일반 시민 등 약 500명이 참가했으며, 대학과 동아리, 일반 참가자 등 총 350개 팀이 전통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 작품을 출품했다.

김미진 대학원생 - 응용소스개발경연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원광디지털대 김미진 대학원생은 '약선 된장소스'로 응용소스개발경연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윤희영 대학원생은 응용개발 부문에서 금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상)을 받았다.

된장 부문에서는 한방건강약선학과 안인수 동문이 대상(서울특별시장상)을, 22학번 김명주 학생이 금상(한식진흥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윤희영 대학원생 - 응용개발 부문 금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장상).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원광디지털대 대학원 최윤희 원장은 "이번 수상은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통합적 교육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발효식품과 케어푸드 분야에서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 대학원과 한방건강약선학과는 음식으로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겸비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한방건강약선학과 안인수 동문 – 대상(서울특별시장상).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특히 대학원은 약선푸드케어, 요가명상테라피, 뷰티헬스케어, 산림치유 등 4개 특화 분야를 통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방건강약선학과 김명주 학생 – 금상(한식진흥원장상).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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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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