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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듀오랩, '마시는 다이어트 슬림샷 CLA 24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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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유일 액상형 CLA 오일 앰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쎌바이오텍의 흡수율을 높인 영양제 브랜드 '듀오랩(DUOLAB)'이 여름 시즌을 겨냥해 국내 최초 액상형 CLA 신제품 '마시는 다이어트 슬림샷 CLA 240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흡수가 빠른 액상 제형으로, 고함량 CLA 2400mg을 담아 간편하고 효과적인 체지방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핵심 성분인 CLA(공액리놀레산)는 홍화씨유에서 추출한 식물성 불포화 지방산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다이어트 원료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체중 ▲체지방률 ▲BMI ▲허리둘레 ▲복부 직경 등 여섯 가지 체지방 관련 지표에서 유의미한 감소 효과가 입증됐으며, 동시에 제지방량과 기초대사량 증가가 확인돼 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유지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울 수 있음이 검증됐다. 기존 CLA 제품이 대부분 캡슐 형태인 반면, 듀오랩은 흡수력을 극대화한 액상 앰플 타입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국내 최초 액상형 CLA 마시는 다이어트 슬림샷 CLA [사진=쎌바이오텍] 2400'2025.05.29 sykim@newspim.com

마시는 다이어트 슬림샷 CLA 2400은 160년 전통의 독일 BASF의 Tonalin CLA 원료를 사용했으며, 고순도 CLA(함량 80%)가 적용됐다. 여기에 쎌바이오텍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더해져 오일 산패를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의 안정성을 높였다. 부원료 또한 MCT오일, 천연 레몬향료, 말티톨 시럽 등 100% 식물성 원료로 구성돼, 오일 특유의 텁텁함 없이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제공한다. 물 없이도 섭취할 수 있으며, 운동 전후 또는 식후 복용을 권장한다.

듀오랩은 정식 출시 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공개를 진행했고, 목표 금액 대비 744%를 달성하며 높은 소비자 기대감을 입증했다. 실제 펀딩 후기에서도 섭취 편의성, 깔끔한 맛, 빠른 흡수에 대한 기대 등 호평이 이어졌다.

듀오랩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20일까지 '슬림한 다이어트' 기획전을 운영한다. 최대 34% 할인,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 쿠폰 제공, 친구 추천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6월 2일부터 일주일간 듀오랩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제품을 증정하는 체험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액상형 프로바이오틱스 '듀오락 듀오 디-드롭스'를 개발한 쎌바이오텍의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상형 CLA 신제품을 최초로 선보일 수 있었다"며 "빠른 흡수력, 섭취 편의성, 기능성, 신뢰성까지 모두 갖춘 이번 신제품이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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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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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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