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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소상공인 맞춤형 '성공 두드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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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제도·온라인 마케팅 활용법·세무 및 법률 정보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노란우산 가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공 두드림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신한은행]2025.05.16 dedanhi@newspim.com

이번 세미나는 교육 참여가 어려운 자영업자를 위해 신한은행이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정부지원 제도, 온라인 마케팅 활용법, 세무 및 법률 등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017년부터 총 24회 진행됐으며, 4800여명이 참여한 소상공인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세미나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익을 극대화하는 매출증대 20가지 전략'을 주제로 김유진 작가가 자영업자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진숙 변호사가 '2025년 소상공인을 위한 필수 법률가이드'라는 주제로 법률정보를 강의했다.

신한은행은 종합지원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상품 안내와 경영 컨설팅을 제공했고, 중소기업중앙회는 법률, 노무, 세무 및 회계 분야에 대한 1:1 집중 상담을 실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주제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신한 SOHO 사관학교', '땡겨요' 등 비금융 서비스로 소상공인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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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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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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