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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대선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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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나주소방서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지역 내 64개 사전 및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이달 23일까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의 보호와 함께 투·개표소 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다.

나주소방서, 대선 대비 투·개표소 화재안전대책 추진. [사진=나주시] 2025.05.13 hkl8123@newspim.com

조사 대상은 나주시 내 선거관리위원회 청사 1개소를 포함해 사전투표소, 투표소, 개표소 등 총 64개소다.

나주소방서 화재안전조사팀 4명이 참여해 소방시설 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장애물 제거 여부, 관계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현장 점검에서 발견된 불량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모든 사항은 사전투표일 전인 오는 28일까지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나주소방서는 선거 전날인 6월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해 관내 투·개표소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화재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사전 점검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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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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