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 모두가 만족할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증평은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에 도착 가능해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

특히 증평 좌구산휴양랜드는 자연, 체험, 휴식이 모두 가능한 곳이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별천지숲 인성학교'에서는 자연 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체험이 제공된다.
또한 실내 VR 체험과 숲속 모험시설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테마별로 정비된 숲길 산책이나 '좌구산숲 명상의 집'에서의 꽃차 족욕 체험을 추천한다.

자연과 함께하는 이 순간은 진정한 힐링을 선사한다.
밤에는 좌구산천문대에서 별과 행성을 관측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 외에 증평에서는 다양한 여행 혜택이 제공된다. 좌구산 휴양림 평일 숙박 이용객에게는 체험 패키지 할인, 비수기 일~목요일 숙박객에게는 일부 숙박비 지역 상품권 환급 등 알뜰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증평 투어 패스'를 활용하면 여행 경험이 더욱 풍성해진다.
군 관계자는 "새롭고 다채로운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이번 5월, 증평에서의 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