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핌] 신선호 기자 = 양주경찰서는 '안전한 양주, 교통안전에서 시작' 시행 4주차를 맞아 지난 21일 옥정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종합캠페인을 진행했다.

22일 양주서에 의하면 이번 어린이 종합캠페인은 양주경찰서 교통·여청(SPO), 옥정초 교직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단체 관계자 약 40명이 함께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서다ㆍ보다ㆍ걷다' 보행안전 3원칙과 운전자의 스쿨존 내 과속운전 방지 및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지도, 학교폭력 예방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양주경찰서는 "안전한 양주는 어린이 교통안전에서 시작되며, 관계기관과 어린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경찰서(서장 이기범)는 4월 한달을 음주단속과 이륜(PM), 보행자 집중단속과 시설개선 기간으로 지정하여 예방·단속 등을 종합 추진하고 있다.
양주서는 4월 집중기간 중 전년 동월 대비 음주 41건(+105%↑), 이륜ㆍPM 223건(+34.3%↑), 보행자 113건(+1,312%↑)을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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