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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디지털 마케팅 서밋' 참가…AI 마케팅 인사이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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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본부장, 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 및 쿠팡이츠 김소연 상무와 스피커로 참여
AI로 변화하는 광고 마케팅 생태계와 마케터의 역할에 대한 비전 제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은 지난 4월 11일 'Digital Marketing Summit(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5'에서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의 마케팅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날 차이커뮤니케이션에서는 김동욱 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AI로 마케팅 A to Z 모두 바꾼 이야기'라는 주제로 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 쿠팡이츠 CMO 김소연 상무와 함께 대담 세션을 진행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의 AI 전략 고도화를 위해 사외 이사로 합류해 다양한 AI 협업을 이어 가고 있는 조용민 대표의 진행 아래 열린 이번 세션은 ▲AI 중심의 마케팅 기획 및 크리에이티브의 변화, ▲AI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 ▲AI 시대 마케터가 가져야 할 인사이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김동욱 본부장은 차이커뮤니케이션의 AI 프로젝트를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AI로 인한 광고 마케팅 패러다임의 전환을 언급하며 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기업의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좌측부터) 차이커뮤니케이션 사외이사 겸 언바운드랩 조용민 대표, 쿠팡이츠 CMO 김소연 상무, 차이커뮤니케이션 김동욱 본부장[사진=차이커뮤니케이션]

이 밖에도 성공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각 사의 AI와 마케터 간 협업 사례를 비하인드 스토리로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AI로 달라진 마케터들의 일상과 마케터 시각에서 바라본 AI 기술의 현주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밋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향후 AI 마케팅 전략과 마케터 역할 변화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동욱 본부장은 "AI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미래 경쟁력이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는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이에 대비해 누구보다 빠르게 AI를 현업에 적용하고, 자체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혁신을 이어 왔다는 점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AI 광고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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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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