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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①A주 농업∙축산 테마 기회, 美中 관세전쟁 속 재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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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세리스크 하의 대표적 '반관세 테마'
미국산 농·축산물 수출 축소, 국내기업 수혜
트럼프 집권 1기에도 안정적 주가 흐름 연출
정책지원, 실적개선, 밸류 매력 속 상승 기대

이 기사는 4월 10일 오전 12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미국발 관세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대표적인 반(反)관세 테마인 식량(농산물) 및 축산 산업의 업황 및 주가 개선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다.

미중 양국이 관세 폭탄을 주고받으며 무역갈등이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미국산 농산물 수입 제재는 중국이 꺼내들 수 있는 강력한 미국 압박 카드로서, 이에 따른 국내 업계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하는 보호무역주의는 미국의 농산물 수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글로벌 구매자들이 미국의 대체 시장으로 눈을 돌리게 되고, 이는 농산품 시장의 가격과 공급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중국의 농산물 수출이 늘어날 수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은 중국 본토 A주 시장에서 농업∙종자업∙축산업(목축업)∙양식업 등을 아우르는 농림목축어업 섹터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 관세 이슈 속 중국의 정책적 지원, 업계 전반의 실적 개선세 등 다양한 호재성 소식이 등장하면서 트럼프 폭탄관세 리스크 속 비교적 안전성을 띄는 투자노선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트럼프 집권 1기 당시인 2018~2019년 미중 무역 관세 마찰이 고조됐을 때에도 농림목축어업 관련 주식들은 비교적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새로운 라운드의 집권 2기 관세 분쟁이 시작된 가운데, 농림목축어업 섹터를 둘러싼 이 같은 상승 흐름이 다시금 재연될 지 주목된다.

◆ 美 관세 리스크 속 주목할 '농업∙축산 테마'

미국의 관세압박에 대응해 중국 당국은 미국산 대두와 옥수수 등에 34%의 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기업 2곳으로부터의 가금육의 수입을 일시 금지시키는 '보복관세' 조치를 단행했다.

중국 거우구빅데이터(勾股大數據,GoguData)와 중국 대형 투자은행(IB)인 중금공사(CICC)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제품 비중을 살펴보면 농산물이 약 35%에 달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4.10 pxx17@newspim.com

구체적 품목별로는 중국의 미국산 대두에 대한 의존도(전체 수입산 비율 84% 이상, 미국산 비율 21%)가 가장 높다. 중국 내 대두 자급률은 16%에 불과하며, 오랜 기간 중국은 미국산 대두의 최대 구매자였다.

2024년 미국산 대두 수입량은 2213만4000 톤(t)으로 금액으로 따지면 120억4300만 달러에 달한다. 이에 대두는 과거부터 이어진 수 차례의 미중 무역마찰에 있어 미국을 압박하는 핵심 카드로 활용돼 왔다.

중국의 수입 제한 조치 후에는 미국산 대두의 수입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 만큼, 대두박 가격 상승을 초래한다.

트럼프 집권 1기 당시인 2018년 4월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25%의 관세를 부과한 후 중국 내 대두 수입 비용이 상승했다. 관세 부과 전 미국산 대두는 중국 수입량의 34%를 차지했으나, 관세 인상 후 중국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으로 구매처를 전환했다. 이로 인해 중국 내 대두 가격은 2018년 6월 부셸당 930센트에서 2019년 1월 1060센트로 상승했고, 중국 내 대두박 가격도 약 15% 올랐다.

대두 외에 옥수수와 수수도 상당 부분 미국에서 수입되고 있으며, 가격의 전이 메커니즘은 미국산 대두와 동일해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 이러한 농산물 가격 인상은 국내 농산물 재배 및 가공 업계부터 양돈 업계에 이르기까지 농림목축업 산업체인 전반의 수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4.10 pxx17@newspim.com

◆ 관세 이슈가 이끌 '4대 영역 발전 방향'

미국발 관세 리스크 속에서 농림∙목축 산업체인에 연계된 4대 세부 영역의 발전 방향을 예상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농산물 재배 '국산화 대체와 가격 혜택'

미국에 대한 보복관세 조치 시행 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옥수수, 수수 수입량이 급감하고 이로 인해 가격이 상승, 국내 농산물 재배 기업이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이미 올해 상반기 국내 옥수수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고, 대두 가격은 12% 상승한 상태다.

2) 종자 산업 '식량안보 강화, 상업화 가속'

이번 미국발 폭탄관세 이슈는 식량 안보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종자업의 자주적 통제가 국가 식량 안보를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배경이 되면서, 종자 산업이 강력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전자 변형의 상업화가 가속화되면서 중국 당국이 여러 유전자 변형 품종의 안정성을 승인하게 되고, 종자업 기업들에게 기술적 혜택을 가져올 것이며, 유전자 변형 옥수수와 대두 품종의 보급으로 단위 생산량과 내성이 향상되면서 종자 기업의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 모두의 상승 여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3) 농산물 가공 '대체수요 확대, 비용 전이'

미국발 관세 영향 하에서 수입 농산물 가공 대체품 수요가 증가해 국내 가공 업체들은 현지 원료의 이점을 활용해 생산을 확대할 전망이다. 이에 재배부터 가공에 이르는 과정의 일체화를 실현한 기업은 관세의 변동성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산업체인 전 과정에서 이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04.10 pxx17@newspim.com

4) 축산업 '내수 진작책, 돼지고기 가격 상승'

중국의 축산물 수입 중 미국 의존도는 1% 미만으로, 관세 인상이 축산물 가격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은 적지만, 향후 내수 진작책 확대 및 돼지고기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축산 산업체인도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축산업의 경우 돼지 사료는 주로 옥수수와 대두박을 주성분으로 하는데, 특히 대두박 가격의 상승은 직접적으로 축산 양식 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돼지고기 가격 상승을 유도하고, 나아가 사료 기업을 비롯해 규모의 경제로 원가 우위를 가진 양돈업계 상장사의 수익을 높여 업황 사이클의 상승세 진입을 이끌 수 있다. 

<A주 농업∙축산 테마 기회② 트럼프 1기 상승세 재연할까>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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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흔든 구글 '터보퀀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구글이 공개한 새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KV(key-value) 캐시를 압축해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6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 비용과 속도를 동시에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다만 비용 하락이 AI 확산을 자극하는 '제번스 역설'이 작동할 경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오히려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메모리 6분의 1로…속도까지 끌어올린 '터보퀸트'27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구글이 지난 24일(현지시간) 공개한 '터보퀀트'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비용과 속도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해법으로 주목을 받는다. LLM은 문장을 생성할 때 이전 대화 내용을 'KV 캐시' 형태로 저장해 활용한다. KV 캐시는 모델이 이미 처리한 단어들의 정보를 임시로 저장해두는 일종의 '작업 메모리'로, 같은 계산을 반복하지 않고 다음 문장을 빠르게 생성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대화가 길어질수록 이 캐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GPU 메모리를 빠르게 소모한다. 그동안 업계는 연산 성능을 높이는 데 집중해왔지만,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는 메모리 한계가 속도 저하와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터보퀀트는 이 지점을 겨냥한 기술이다. 핵심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바꿔 같은 정보를 훨씬 적은 용량으로 담아내는 데 있다. 기존에는 복잡한 수치 데이터를 그대로 저장했다면, 터보퀀트는 이를 '크기(magnitude)와 방향(direction)'으로 단순화해 표현한다. 구조 자체를 바꿔 압축 효율을 끌어올린 셈이다. 여기에 압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한의 정보로 보정하는 방식이 더해졌다. 극히 적은 추가 데이터로 오류를 보정해 정확도를 유지하는 구조다. 이 덕분에 기존 압축 기술의 한계였던 성능 저하 문제를 피할 수 있었다. 구글에 따르면 터보퀀트를 적용하면 KV 캐시 메모리를 최대 6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저장 용량도 기존 16~32비트에서 약 3비트 수준까지 낮아진다.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들면서 연산 속도도 함께 개선돼, 일부 환경에서는 최대 8배까지 처리 속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별도의 재학습 없이 기존 모델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메모리주 급락에도…"수요 감소는 과도한 우려"터보퀀트가 공개되자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메모리 사용 효율이 크게 개선될 경우 향후 반도체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되면서 메모리 관련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 증시에서는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업체 주가가 급락했고,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다만 반도체업계에서는 이를 구조적 수요 감소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터보퀀트가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개별 AI 모델 단위의 효율 개선일 뿐 전체 수요 감소로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비용 절감을 통해 AI 서비스 확산을 가속화할 경우 전체 메모리 수요는 증가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같은 고성능 메모리는 단순 저장 용량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와 대역폭이 핵심 경쟁력인 만큼, 터보퀀트와 직접적인 대체 관계에 있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메모리 효율화 흐름과는 별개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는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지난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HBM4, HBM4E 메모리를 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효율 높일수록 수요 늘어…'제번스 역설' 재현할 수도효율이 높아질수록 오히려 수요가 늘어나는 '제번스의 역설'이다. 기술 발전으로 비용이 낮아지면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결과적으로 전체 수요가 증가하는 현상이다. 이 같은 흐름은 과거 산업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1990년대 인터넷 확산 초기에는 이메일과 디지털 문서 도입으로 종이 사용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실제로는 PC와 프린터 보급, 웹 문서 출력 증가가 맞물리며 오히려 종이 사용량이 급증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효율 개선이 수요 감소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전체 수요를 확대시키는 '리바운드 효과'의 대표 사례로 보고 있다. AI 역시 유사한 경로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 최근 사례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났다.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을 내세운 딥시크(DeepSeek) 공개 당시 반도체 업종 주가가 단기 급락했지만, 이후 AI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빠르게 회복세를 보였다. 김일혁 KB증권 연구원은 "터보퀀트로 메모리 사용 효율이 개선되더라도 수요 감소로 직결되기보다는 AI 활용 확대를 통한 수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컨텍스트 윈도우 확대와 AI 에이전트 확산, 온디바이스 AI 성장 등이 맞물리면서 메모리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3-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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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수준" 담뱃값 1만원 유력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정부가 담뱃값을 1만원 수준으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술에도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관리하는 '건강세' 확대 정책으로, 사실상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가격 규제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에는 담배 부담금 인상과 함께 주류에 대한 신규 부담금 도입 검토가 포함됐다. 건강 위해 품목 전반에 대한 가격 정책을 강화해 소비를 줄이고 기금 재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서울 영등포 여의도 한 편의점에 진열된 담배. [사진= 이형석 기자] 담배 가격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수준에 맞춰 인상하는 방향이다. 현재 4500원 수준인 담뱃값은 OECD 평균 약 9800원을 감안하면 1만원대까지 오를 가능성이 크다. 2015년 이후 10년 가까이 가격이 동결된 만큼, 정책 현실화 시 체감 인상폭은 상당할 전망이다. 정부는 가격 인상과 함께 표준 담뱃갑 도입, 가향 물질 금지, 전자담배 광고 제한 등 규제도 병행해 2030년까지 성인 흡연율을 남성 25%, 여성 4%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여기에 음주 규제도 동시에 강화된다. 정부는 온라인 '술방' 등 음주를 조장하는 콘텐츠 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의 주류 접근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주류 광고 규제 역시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단순한 캠페인 수준을 넘어 가격·유통·노출 전반을 묶는 구조적 규제로 접근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류에 건강증진부담금을 새로 부과할 경우 담배에 이어 술까지 '건강세' 체계에 포함되는 구조가 된다. 현재 건강증진부담금은 담배(20개비당 841원)에만 적용되고 있어 제도 확장 시 세제 체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가격 인상은 소비 감소 유도뿐 아니라 기금 확충이라는 재정적 목적도 동시에 갖는다. 정부는 이 같은 정책을 통해 2030년 건강수명 73.3세 목표를 유지하면서 소득 간 건강 격차를 7.6세 이하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건강수명이 다시 60대 후반으로 떨어지고, 기대수명과의 격차가 확대되는 등 지표가 악화된 점도 정책 추진 배경으로 작용했다. 다만 담뱃값 인상에 이어 주류 가격까지 오를 경우 서민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저소득층일수록 흡연·음주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역진성 논란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크다. 업계에서는 소비 위축과 함께 유통시장 변화, 편의점·외식업계 매출 영향 등 파급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이번 정책은 건강 증진과 재정 확보라는 명분과 생활물가 상승 부담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hkj77@newspim.com 2026-03-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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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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