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두 번째 금요일, 다양한 환경 테마 강연 구성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 산하 환경교육센터는 이달부터 7월까지 매월 두 번째 금요일마다 '환경이슈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환경 권장 사항 및 최신 이슈를 주제로 하는 정규 강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환경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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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잇슈아카데미 포스터. [사진=충북교육청] 2025.04.05 baek3413@newspim.com |
오는 11일 첫 강의는 생명다양성재단 김산하 대표가 '리와일딩, 우리와 자연의 미래'라는 주제로 문을 연다.
이후 5월에는 국제분쟁 전문 김영미 PD, 6월에는 지구의 대멸종을 논하는 국립과천과학관 이정모 관장, 7월에는 환경교육 전문가 푸른꿈고등학교 고성원 교사가 차례로 강연을 이어간다.
참여 신청은 교사와 학부모, 일반 시민 모두 가능하다.
관련 정보는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