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는 지난 2일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예아리 박물관을 견학했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연구단체가 견학을 기획한 까닭은 예아리 박물관이 옛부터 전승된 관혼상제를 한데 모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는 전통문화 테마관광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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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가 지난 2일 예아리 박물관을 찾았다. [사진=용인시의회] |
견학에는 연구단체 대표인 장정순 의원을 비롯해 김상수·윤원균·황재욱 의원이 동행했다.
이들은 예아리 박물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통문화를 계승한 용인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정순 대표는 "용인만의 특색 있는 축제 자원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했다.
seungo215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