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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동두천지회, 김민호 신임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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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동두천지회는 김민호 신임 회장(제9대)이 한국예총으로부터 인준을 받아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동두천지회, 김민호 신임 회장 취임식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축사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동두천시]2025.04.01 sinnews7@newspim.com

1일 시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예총 동두천지회는 지난 29일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2층 공연장에서 제8대 김경식 회장의 이임식과 제9대 김민호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축시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각계의 축하와 함께 진행됐다.

한국예총 동두천지회, 김민호 신임 회장 취임[사진=동두천시] 2025.04.01 sinnews7@newspim.com

김민호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예총 동두천지회의 발전과 지역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더 많이 문화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민호 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한국예총 동두천지회를 대표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회원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예총 동두천지회는 지난 2월 22일 생활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김민호 현 동두천미술협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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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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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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