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대학생들에게 생활비 지원 행보
[연천=뉴스핌] 최환금 기자 = 연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연천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신입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정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천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중 2025학년도 신입 대학생 18명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 신입생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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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저소득층 대상 진행 [사진=연천군] 2025.03.27 atbodo@newspim.com |
이 사업은 5기 연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기반으로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지원됐다. 이번 지원은 등록금 외에도 생활비와 대학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입을 돕고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덕현 공공위원장은 "신입생들의 담대한 도전과 꿈을 응원한다"며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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