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상업시설도 얼죽신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쾌적성, 편의성 높아 이용 만족도 우수…권리금 부담도 없어
임차인 진입 비용 부담 낮아…공실 위험 덜해 높은 인기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주택시장에 이어 상업시설에서도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신축 상업시설은 쾌적한 환경과 현대적인 설비를 갖추고 있어 이용 만족도가 높고, 권리금 부담이 없어 창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신축 상업시설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객 유입이 용이하다. 또한, 방문객 동선을 고려한 공간 배치, 넉넉한 주차 공간, 청결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기존 노후 상가보다 선호도가 높다. 

특히, 브랜드 기업이나 프랜차이즈 업종에서도 신축 상업시설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최신 설비를 갖춘 공간이 브랜드 이미지와도 부합하기 때문이다. 

임차인의 입장에서도 신축 상업시설은 초기 투자 부담이 낮아 매력적이다. 일반적으로 구축 상가에서는 권리금이 발생하지만, 신축 상가는 권리금 부담 없이 입점이 가능하다. 

[사진=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4년 전국 평균 상가 권리금은 3443만원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4915만원, △경기 3904만원, △인천 2957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반면, 신축 상가는 초기 권리금 부담이 없어 창업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향후 권리금 형성 시 추가적인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신축 상가는 노후 상가 대비 임차 수요가 꾸준해 공실 위험이 낮다는 것도 강점이다. 최신 시설과 체계적인 관리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노후 상가는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커 임차인과 임대인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신축 상업시설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갖춰 소비자뿐만 아니라 임차인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라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은 3월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를 분양 중이다. 망포6지구 A1블록에 위치한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17호실 규모이며, A2블록에 위치한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19호실로 공급된다. 
 
상가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모든 호실이 지상 1층에 배치되며, 가시성을 극대화한 전면 통창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특히, 기존의 박스형 배치에서 벗어나 대로변과 맞닿아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동인구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고객의 쇼핑 동선이 효율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터운 배후수요도 강점이다. 트레센츠(796세대)와 파인베르(770세대) 총 1566세대의 입주민이 고정 수요층을 형성하며, 반경 1km 이내에는 23개 단지, 약 1만7500여 세대가 자리하고 있어 안정적인 상권 기반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망포초, 잠원초, 잠원중, 망포중, 망포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어 구매력이 높은 30~40대 학부모층은 물론, 학생과 교사 등 다양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4월 개관을 앞둔 망포복합체육센터도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연면적 1만980㎡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은 수영장, 실내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을 갖추고 있어 지역 내 유동인구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도보권 내 위치한 글빛누리공원과 지성공원 역시 상권 형성에 시너지 효과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와 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단지 내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