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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배당락 영향...삼성카드 7%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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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기준일 27일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배당락일 삼성카드의 주가가 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6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삼성카드 주가는 4만 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장 대비 7.69%(3400원) 낮은 수치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서도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삼성카드 국문 CI 2025.03.24 yunyun@newspim.com

개장 직후 5.88% 내린 주가는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월 삼성카드는 보통주 1주당 2800원, 시가배당률 7%로 총 2988억원 규모 배당 계획을 발표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배당기준일로부터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기준일 주주명부에 등록이 될 수 있으므로, 배당락일은 기준일 하루 전인 이날이 된다. 배당락일에는 차익 매물이 출회하는 경향이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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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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