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까지…선착순 365명 증정
[완도=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완도군은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2025 완도 방문의 해' 기념 키링(열쇠고리)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완도 전복을 구매하는 타지역에서 완도를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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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방문의 해' 키링 이벤트 포스터. [사진=완도군] 2025.03.24 hkl8123@newspim.com |
키링은 전복 영수증을 지참해 완도해조류센터 일원 완도치유페스타 현장 사무소(완도읍 해변공원로 84)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키링은 완도군 공식 캐릭터인 '해양이'와 '치유니'를 기반으로 2종을 제작했다.
군 관계자는 "올봄 건강한 완도의 맛과 매력을 경험하는 완도 여행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군은 3월부터 여행 경비의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주는 '완도 치유 페이'와 6개 유료 관광시설 입장료 할인, 여객선 반값 운임 등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관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hkl812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