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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빨치산 창건일' 맞아 "수령 결사옹위"…김정은에 충성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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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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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은 25일 항일 빨치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 맞아 김정은 충성 강조했다.
  • 노동신문 사설은 백두산 정신의 핵심으로 수령결사옹위를 내세우며 충직 수용 독려했다.
  • 여맹 무도회와 청년 답사 등 각종 행사로 백두산 정신 계승과 단결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북한은 인민군의 뿌리로 여기는 항일 빨치산(항일유격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 '백두산 정신을 만대에 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에 "항일혁명선열들이 창조한 백두산 정신에서 근본핵은 수령결사옹위"라며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충성을 독려했다.

북한은 인민군의 뿌리로 여기는 항일 빨치산(항일유격대)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달 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3.8 국제부녀절(세계여성의 날)' 축하공연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북한매체 종합]

신문은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 '백두산 정신'은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영도의 중심으로 받들어 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한 신념과 의지"라고 선전했다.

이어 "혁명의 첫 세대들이 발휘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을 영원한 피줄기로 삼고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도 이어졌다.

조선중앙통신은 여맹(사회주의여성동맹) 간부들과 회원들이 24일 개선문광장에서 무도회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수령결사옹위 정신'과 '자력갱생' 등을 주제로 한 혁명가요에 맞춰 춤을 췄다.

황해북도 청년동맹 일꾼(간부)과 청년 학생들은 정방산 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했다. 김일성·김정일기금 이사회 이사는 창건 기념일을 즈음해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하 꽃바구니를 보냈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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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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