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 이용자 간 실시간 매칭
번역 기능·경험치 버프·소환권 등 보상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에서 한국과 대만 이용자들을 위한 글로벌 매칭 신규 서버 '오르페'를 21일 정식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오르페'는 한국과 대만의 이용자들이 같은 환경에서 협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첫 글로벌 매칭 서버로, 전장 콘텐츠의 몰입감과 경쟁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서버에서는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인게임 실시간 채팅 번역 기능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채팅창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 |
[사진=스마일게이트] |
또한 오는 6월 25일까지 서버 전용 '마스터리 경험치 버프 아이템'이 제공돼 보다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용자는 '영웅 등급 아바타 확정 소환권', '운명의 아바타 소환권 110회' 등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 및 미션 이벤트를 통해 소환권 및 각종 성장 재화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게임 및 서버 사전예약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로드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