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편의 최우선, 쾌적한 환경 조성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위해 총 2798억 원을 투입, 18개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에 돌입했다.
괴산군은 칠성, 세곡, 청안, 문법, 갈론 등 5개 지역에 대해 하수도 증설 및 정비를 진행 중이며, 13개 추가 사업은 설계 및 기본 계획 변경 협의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
괴산공공하수처리장. [사진=괴산군] 2025.03.20 baek3413@newspim.com |
특히 지난해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불정면 목도리는 환경부 사업으로 선정돼 26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시설 유지·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