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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새로운 로고·심볼과 TV 광고 공개…'리브랜딩' 본격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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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슬로건 '당신의 빛나는 순간' 담은 리브랜딩 광고영상 및 신규BI 공개
국적불문, 세대불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 제공 목표
리브랜딩과 함께 다양한 포토 부스를 한 곳에서 경험 가능한 인생네컷+매장 오픈 예정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엘케이벤쳐스(대표 이호익)가 운영하는 글로벌 셀프 포토 스튜디오 브랜드 '인생네컷'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리브랜딩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인생네컷 리브랜딩 신규 BI [사진 = 인생네컷]

이번 리브랜딩은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조명하고 고객들이 자신의 빛나는 순간을 추억하며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이를 통해 인생네컷은 지난 7년간 구축한 브랜드 정체성을 한층 발전시키고, 글로벌 확장에 맞춰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10~2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개해온 인생네컷은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일상의 순간을 빛나는 기억으로'라는 브랜드 미션 아래 성별과 나이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인생네컷의 BI(Brand Identity)는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명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세대와 국적을 넘어 전 세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기존의 둥글고 부드러운 서체 대신 심플하면서도 친숙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영문 로고 역시 기존의 'Four' 대신 숫자 '4'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공개된 브랜드 심볼은 카메라 셔터가 터지는 순간과 조리개의 움직임을 형상화해 브랜드 슬로건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사진이 기록되는 특별한 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내 브랜드가 전하는 메시지를 더욱 강조했다.

또한, 조리개의 개폐 형태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인생네컷이 제공하는 '일상의 즐거운 순간'이 더욱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인생네컷은 리브랜딩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감각적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브랜드 슬로건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중심으로 평범한 일상의 특별한 순간들이 인생네컷을 통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는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이번 영상은 부스 안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하며,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빛나는 '나만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이를 통해 인생네컷이 추구하는 즐거운 경험과 브랜드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인생네컷 리브랜딩 캠페인 TV광고 영상 캡쳐 [사진 = 인생네컷]

이번 리브랜딩과 함께 소비자에게 더욱 다채로운 포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인생네컷 +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생네컷+는 한 매장 안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 부스를 운영하는 형태로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촬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 번째 인생네컷 + 매장은 오는 4월 중순 종로 익선동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촬영 스타일과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통해 새로운 K-포토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인생네컷 이호익 대표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인생네컷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시스템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K-포토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생네컷은 앞으로도 사진을 통해 사람들과 감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며, 고객들이 자신의 '빛나는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생네컷은 2018년 론칭 이후 셀프 사진 촬영 문화를 선도하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글로벌 확장을 통해 K-포토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인생네컷은 이번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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