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영환환 충북도지사는 4일 제천을 찾아 도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지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와 협약을 체결하고, 제천시의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와 주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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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기원 업무협약식 참석한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2025.03.04 baek3413@newspim.com |
이어 '일하는 밥퍼' 사업장을 방문해 노인 복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도와 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정보고회에서는 200여 명의 제천 시민과의 공감 토크 콘서트를 통해 제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주민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오는 4월 초까지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도민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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