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봉화군, 잔불정리·재발화 차단 주력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28일 오후 1시40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과 경북소방은 진화헬기 9대와 진화인력 34명, 장비 14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20분만인 이날 오후 2시40분에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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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40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고감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봉화군]2025.02.28 nulcheon@newspim.com |
봉화군 공직자와 산불진화대, 소방당국이 잔불정리와 재발화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이 불로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규모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날 불은 농부산물 소각으로 추정됐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