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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국회의장 의협·대전협 등 면담(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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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대한의사협회(의협)·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측과 면담을 진행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고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등에 관한 특별법안 등을 논의한다.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명태균과 관련한 불법 선거개입 및 국정농단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심사한다.

다음은 17일 국회 주요일정이다.

◇국회의장

11:30 언론현업단체 계엄 조기 해제 감사패 증정식(의장집무실)

14:00 의정갈등 관련 의협 회장등 면담(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본관 534호)

15:3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이기헌 의원실 등, [예능방송작가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발표토론회] 예능방송작가의 노동권 어떻게 보호할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김남근 의원실 등,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혐오표현(Hate Speech), 허위조작정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김정재 의원실, 신유형 장기임대주택 도입 필요성과 추진방향(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30 고민정 의원실 등, 12.3 계엄 그 후, 권력통제 민주적 방안은?: 계엄법 개정 논의를 중심으로(의원회관 306호)

10:30 박홍배 의원실 등, [민생경제회복단 8차 현장간담회] 내일을 위한 발걸음: 청년 노동을 위한 민생법안(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4:00 정동영 의원실 등, [동북아평화공존포럼·한반도평화포럼 정책토론회] 쿠테타 방지! 군 개혁 방안(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김태선 의원실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상하수도 발전정책」 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박수민 의원실 등,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가기관, 정상인가. Session 1: '사법부 독립'은 판사가 아닌 국민을 위한 것!(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권칠승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정책수렴 및 출범식(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

14:00 김형동 의원실 등, 취약계층 보호와 노동위원회의 역할 연속토론회 1차: 부당해고 및 직장 내 괴롭힘 구제제도의 나아갈 방향(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이언주 의원실 등, (성장은 민주당) 미래의 빅테크 기업을 찾는다 1차: AI산업(의원회관 306호)

15:00 김영배 의원실 등, 지역균형발전연대회의 창립총회 및 국회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6:00 부승찬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비전선포식(의원회관 306호)

16:00 백승아 의원실 등,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하늘이법 입법 추진 간담회 1차: 교원단체 간담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7:00 조정식 의원실 등, 글로벌 AI 정책의 흐름과 AI 강국 실현을 위한 정책방향 모색(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새로운서울준비특별위원회, 서울 혁신파크 민간 헐값 공고 중단 및 공론화 요구 기자회견]

09:20 허영 의원,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일동, 국가인권위원회 결정 규탄 기자회견]

10: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디시인사이드 국민의힘 갤러리·일간베스트 저장소 폐쇄 거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규탄 기자회견]

10:20 박충권 의원, [헌법재판 청년평가단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고 오요안나법 관련 특수고용노동자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2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전종덕 의원, [공무원 정년 연장 국민동의 청원 기자회견]

11:40 윤종오 의원, [택배과로방지를 위한 생활물류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3: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3:40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민생 추경 편성 촉구 기자회견]

14:00 차규근 의원, [삼성생명법 발의 기자회견]

14:20 김용만 의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백범 김구 모욕 발언에 대한 백범 김구 증손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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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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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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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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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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