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국민의힘 "'대왕고래 프로젝트' 폄하하는 민주당이 '대왕구라 정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민주, 외신보도 각색해 국민 선동"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은 9일 더불어민주당이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폄하하고 있다며 "민주당이야말로 '대왕구라 정당'"이라고 지적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외신 보도까지 각색해 국민 선동하는 민주당, 누가 진짜 '대왕구라'냐"며 이같이 밝혔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박 대변인은 "민주당이 연일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 일명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한 조롱과 폄하를 이어가고 있다"며 "급기야 '1차 시도에서는 경제성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산자부 발표를 그대로 인용한 영국 로이터 통신의 보도를 마치 외신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조롱한 것처럼 짜깁기해 '세계적 웃음거리가 된 대왕구라 프로젝트 실패'라는 제목의 홍보물까지 만들어 배포했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대한민국이 절대로 산유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뒤틀린 인식 아래,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끝내 좌초되기만을 목놓아 기다리는 것 같다"며 "고작 한 번의 실패를 가지고 외신 보도까지 억지로 각색하여 정부의 발목만 잡는 민주당이야말로 '대왕구라 정당' 아니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위증교사,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검사사칭', '총각사칭'까지 상습적 거짓 위장술로 '성남시 가짜 총각'이라는 멸칭까지 얻었던 이재명 대표는 무어라 불러 마땅하겠냐"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여야가 중의를 모아야 할 이때, 나라가 망해야 자신들이 집권한다는 일념으로 망국적 선동만을 일삼는 민주당의 '매국정당·국해(國害)의원 행태'에 국민이 절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박 대변인은 "수권 정당으로서 비전은 조금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대통령 탄핵과 정부 발목잡기에만 매달리는 민주당에게 돌아올 것은 민심 이반이라는 부메랑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