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물류

속보

더보기

CJ대한통운, '매일매일 오네' 브랜드 캠페인 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커머스 플랫폼에 '오네 전용관' 개설
'오네 픽'으로 고객사 제품 판매도 지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CJ대한통운이 '매일 오네'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의 브랜드 캠페인 '매일매일 오네(O-N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일 오네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일상과 이커머스 기업의 비즈니스에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를 조명하는 동시에, 배송 품질을 보증하는 선도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CJ대한통운 매일매일 오네 캠페인. [사진=CJ대한통운]

캠페인은 여러 고객사들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및 소비자들의 색다른 경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며, 오네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 영상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CJ대한통운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요 이커머스 고객사와 협력해 공동 기획전을 펼친다. 국내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오네 전용관 기획전을 연다. 소비자들이 CJ대한통운 오네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되는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객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오네 픽(Pick) 협업 마케팅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매월 고객사 제품을 선정하고,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 제품들의 판매를 지원하기 위한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CJ대한통운은 오네 브랜드 인지도와 배송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으며 고객사는 실제 제품 판매 증진을 통한 성장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CJ대한통운과 고객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을 구축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캠페인 메인 영상은 지난 1일 공개됐다. 영상은 '새해, 배송을 향한 당신의 바람'이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고객들의 다양한 배송 요청에 "(오)네!"라고 답하는 오네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담았다. 고객들의 모든 배송 니즈를 충족시키는 오네 서비스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CJ대한통운은 '배송에 대한 모든 바람, 그 답은 오직 오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언제든' 편, '어디서든' 편, '무엇이든' 편, '기업 고객' 편 등 고객 맞춤형 시리즈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의 오네는 지난 2023년 3월 론칭한 배송 브랜드다. CJ그룹의 'ONLYONE' 경영철학과 함께 판매자, 구매자 등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설루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동시에 내가 주문한 상품이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오네!'라는 설렘과 기쁨도 내포하고 있다.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는 "오네는 배송 품질을 보증하는 브랜드이자 소비자와 기업고객 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선사하는 유일무이한 브랜드"라며 "앞으로 오네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배송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