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불가리, 앰버서더 김지원과 함께한 보그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북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5년 뱀의 해, 불가리의 특별한 프로젝트
풍요와 지혜를 상징하는 불가리 세르펜티 컬렉션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불가리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2월호의 스페셜 북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 = 불가리]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Bvlgari)는 패션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2025년 뱀의 해를 맞이하여, 메종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인 세르펜티(Serpenti, 뱀)를 메인으로 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보그 스페셜 북 커버를 장식한 불가리의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은 강렬한 에너지와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세르펜티 컬렉션과 함께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브랜드의 장인 정신을 보여주며 하이엔드 럭셔리의 정수인 하이 주얼리 라인은 물론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한 파인 주얼리까지, 컬렉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때로는 순수하고 때로는 유혹적인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불가리는 1948년부터 창조성, 자연, 생명 그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지구의 원초적인 힘과 영원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르펜티(Serpenti, 뱀) 컬렉션을 통해 무한한 변신의 신비로움과 매력을 선보여왔다.

허물을 벗고 새로워지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물인 뱀은 동서양의 서로 다른 문화를 연결하는 신화적 상징으로 다양한 의미와 풍부한 표현을 통해 변화를 거듭하며 진화해왔다. 특히 이 강력한 아이콘은 동양 문화권에서 지혜, 변신, 재탄생을 상징하며, 불가리의 세르펜티 디자인에도 끊임없는 재탄생의 스토리가 반영되었다.

[사진 = 불가리]

특히 김지원이 착용한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중 일부는 국내에서 오로지 1pcs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그 외에도 불가리가 뱀의 해를 기념하여 소개한 신제품 세르펜티 바이퍼 라인과 일본 건축가 안도 타다오와 콜라보레이션 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의 봄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도 만나볼 수 있다.

뱀의 해이자 메종의 아이콘인 세르펜티의 해인 2025년을 기념하며 불가리는 다가오는 3월 예정된 특별한 전시를 포함하여 다양한 화보 및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배우 김지원은 지난해 마지막 회 시청률 24.9%로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눈물의 여왕'으로 놀라운 화제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