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인허가 감소와 집값 상승...내 집 마련의 골든타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5년 공급 부족 우려와 가격 상승 전망
분양 혜택 갖춘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내 집 마련, 부동산 투자를 염두에 둔 수요자들이라면 이제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아파트 인허가 물량의 감소와 이로 인한 집값 상승 추세로 유망 단지를 조기에 선점하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해(1~11월) 전국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143만 5443가구로 나타났다. 2023년 같은 기간(178만 1654가구) 대비 19.43% 감소했으며, 2014년(159만 7362가구) 이후 최저치다.

인허가 물량 감소는 시장에 나오는 새 아파트 부족을 야기하여 집값 상승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억 6428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4억 6355만 원) 대비 0.15%, 전년 동월(4억 5009만 원)과 비교 시 3.15% 상승한 금액이다. 12월 집계를 반영할 경우 줄어든 아파트 인허가 물량만큼 가격 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25년 한 해도 공급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가격 상승은 불을 보듯 뻔하다.

결국 내 집 마련과 투자의 시간을 늦출수록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진입장벽이 높아질 수밖에 없기에, 바로 지금이 최적기임이 틀림없다.

[사진 =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특히 수도권과 인접한 강원도 원주시에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원주시의 최근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84타입 2100만 원, 102타입 2800만 원)'을 제공하고, 계약 시에는 신용대출(이자 지원) 및 대납 조건도 주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적용으로 금리 변동에 따른 불안감마저 없는 데다가 스트레스 DSR의 규제를 피한 장점까지 갖췄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현재 선착순 동, 호 지정 계약 중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원하는 동, 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도 없으며 분양권 전매를 통한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강원 원주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아파트다. 이 중 2회차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 50가구 등 총 222가구에 이른다.

2회차 분양 물량은 집값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인 '조망권'이 강점이다. 2회차 분양 물량의 모든 가구는 단지의 전면부에 배치돼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 △여주~원주 복선전철(예정) △수서~광주 복선전철(예정) △GTX-D노선(예정) 등에 따른 교통 편의성 향상과 집값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 단지는 '무실지구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반경 3km 내에는 대형마트가 있고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원주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등 문화·체육시설도 있다. 서원주초등학교와 남원주중학교도 반경 1km 거리로 가깝고 공원 이용도 가능하다.

시공사인 DL이앤씨는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나이스(NICE)신용평가)로부터 건설업 최상위 수준인 'AA-'의 신용등급을 6년 연속 획득하며 재무 안정성을 입증한 건설사다. 이에 시공 안정성은 물론 'e편한세상' 브랜드만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 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 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자리 잡고 있다. 입주는 올해 11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사진
이란, 미군 F-15·A-10 잇따라 격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이란전쟁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3일(현지시간) 이란군의 공격으로 각각 격추됐다고 CBS 뉴스 등 복수의 미국 매체가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CBS 및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3일 미군 전투기 F-15에 이어 A-10 공격기가 이란 남서부에서 이란의 공격을 받아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지난 2월28일 이란전쟁을 시작한 이후 미군 군용기가 이란군 공격으로 격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락된 전투기의 조종사 3명 중 2명은 구조됐고, 1명은 실종 상태다. 미군은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 주 일대에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1명을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은 이날 F-15 전투기에 이어 미군의 A-10 선더볼트Ⅱ 워트호그 공격기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해, 기체는 바다로 떨어졌다. 단독 탑승한 조종사 1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전화 인터뷰에서 미 군용기 격추가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며 "이건 전쟁이고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말했다. 격추된 군용기 2대의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격추 장소로 미뤄볼 때 각각 이란 내 인프라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타격하는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시간 2026년 2월28일 이란 공습작전 (작전명 에픽 퓨리)에 투입된 미군 전투기 [사진=미 중부사령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대국민 연설에서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강하게 타격해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미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을 공습으로 파괴한 데 이어 이란이 미국의 요구조건에 맞춰 전쟁 종식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 내 발전소도 타격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국이 지난 1일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유예했던 이란 내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공격 기간이 오는 6일 종료된다. 이번 사태는 전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군 사망자는 13명, 부상자는 300명 이상으로 집계된다. 로이터·입소스 등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국민의 27%만 이란 전쟁을 지지하고, 60%가 조속한 개입 종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