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최대 73% 할인" 코지마 '설 맞이 특별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코지마가 구정을 앞두고 풍성한 특전의 '설 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지마 설 선물대첩 배너 이미지 [사진=코지마]

코지마는 지속되는 고물가 속 실속 있는 선물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코지마만의 기술력이 반영된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 등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 쿠폰, 적립금, 사은품 등 다채로운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오는 23일까지 코지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최대 73% 할인 혜택의 '설 선물대첩' 행사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완판을 기록한 최신상 안마의자 '아르코', '테일러' 등 주요 안마의자 6종부터 목어깨 마사지기 '러너블', 종아리 마사지기 '코지스키니' 등 소형 마사지기 10종, 신년 체중 관리를 위한 진동운동기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준비했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최대 5000원)을,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할인 쿠폰을 각각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아르코', '테일러' 안마의자 구매 후 포토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전용 커버도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의 온라인몰 롯데아이몰에서는 오는 15일까지 '4대 안마의자 기획전'을 통해 안마기기 20종을 특별가로 판매한다. 특히 '칼더 익스트림' A급 리퍼 안마의자는 최대 64% 할인가로 한정 수량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기획전 전 제품 대상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홈쇼핑 적립금 5만원을 지급한다. 롯데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최대 7% 청구할인도 추가로 제공한다.

설 연휴인 28일부터 31일까지는 카카오 톡딜에서 브랜드데이를 전개한다. '우디', '테일러', '킹덤 더블' 등 실속형 안마의자 6종과 스트레칭 매트 '코지 스트레칭', 다리 마사지기 '리에너', 쿠션형 목 마사지기 '컴피쿠션' 등 소형 마사지기 6종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명절 선물을 미처 마련하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한편 코지마는 안마의자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펼친다. 2월 10일까지 공식 인증 대리점 '코지마 갤러리'와 전국 하이마트, 삼성스토어, 이마트, 전자랜드 내 매장에서 '더블모션', '더블모션 월넛·오크', '뉴에라' 등 대표 안마의자 4종을 최대 24% 할인할 예정이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예년보다 빠른 설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이나 감사한 분들을 위한 안마기기 선물 문의가 늘고 있다"며 "다양한 채널에서 파격적인 혜택을 선사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만족도 높은 설 선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