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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대회 금메달 변재영 선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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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 스포츠 저변 확대 위한 결정,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도 실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10일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변재영 선수에 대한 훈련 및 국제대회 참가 비용 후원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10일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변재영 선수에 대한 훈련 및 국제대회 참가 비용 후원을 발표했다.[사진=두나무] 2025.01.10 dedanhi@newspim.com

변재영 선수는 지난해 15세로 국가대표에 선발됐으며, 태권도 품새를 시작한 지 불과 1년 만에 성과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변 선수는 그는 2024년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로 열린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남자 자유 품새' 종목에서 뛰어난 아크로바틱 기술로 우승했고, 특히 3m 높이에서 6회 연속 발차기에 성공해 '품새 신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업비트는 이번 후원이 비인기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태권도는 '겨루기'에 주로 중점을 두고 있어 '품새'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업비트는 그동안 육상, 탁구 등과 같은 비인기 스포츠를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일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계획하고 있다.

업비트는 변재영을 모델로 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 광고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진행되며 '무궁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세대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변재영의 자유 품새 연기로 구성된 광고는 스타트업 투자, 금융 취약 청년 지원, 숲 조성 등 두나무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두나무는 2018년부터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 69곳에 1850억원을 투자해 왔으며, 금융 취약 청년의 자립을 위한 기금으로 약 428억원을 조성했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통해 10만5133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업비트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사회·경제적 환경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그들의 가능성에 투자하고 있다"며 "우리의 업이 미래 세대에 힘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업비트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미래세대 응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문제를 맞힌 참가자 중 1만1명을 추첨해 총 1비트코인(BTC)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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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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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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