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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봉화군보건소 "의료인프라 열악 극복한다"...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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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공공보건 의료기관 시설·장비 대폭 개선...도시 대형병원 협력체계 강화
박현국 봉화군수 "내실있는 보건사업 운영...군민 삶의 질 향상 최선 다할 것"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의료시설과 인프라가 열악한 경북 봉화에서 봉화군보건소가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주목된다.

25일 봉화군에 따르면 봉화군보건소는 도시와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최근 공공보건 의료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대폭 개선했다.

특히 봉화군은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의 공공건축 그린리모델링, 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의 치매전문병동 건립, 저출산 대응 소아청소년과 설치 등으로 의료시설 현대화와 맞춤형 의료혜택 제공에 매진해 왔다.

여기에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으로 최신 의료장비를 지속 개선해 왔다.

또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 대비해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선택예방접종 지원으로 감염병 발생 최소화를 모색하는 한편 인근 도시 병원들과 원격협진 등 의료협력체계 구축과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그린리모델링으로 지역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경북 봉화군의 봉성면보건소.[사진=봉화군]2024.12.25 nulcheon@newspim.com

◇ 보건의료시설 인프라 확충...쾌적한 의료환경 제공

봉화군보건소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향상을 위한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사업 공모에 참여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5억 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포함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총 9곳을 그린리모델링했다.

이로써 기존 노후 보건시설물의 내외부 단열, 창호교체, 고효율 냉난방시설 교체로 보건시설물의 에너지를 절감해 쾌적하고 청결한 재실 환경을 갖췄다.

또 석포면보건지소와 삼동·북곡진료소를 신축하고 지속적인 보건의료기관의 신축과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치매전문병동 건립...치매치료 희망 일궈

봉화군은 2024년도에 보건복지부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 공모사업으로 총 3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봉화군립노인전문병원에 치매전문병동을 증축, 치매전문 병상수를 43병상에서 86병상으로 늘렸다.

또 최신 의료장비 19종 190대를 보강해 치매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치매환자 가족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사업, 퇴원치매환자 일상생활 복귀지원, 퇴원환자 거주지 환경개선 사업 등 공공보건 의료사업 확장에도 심혈을 기울여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으로 치매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경북 봉화해성병원의 소아청소년과 개소식.[사진=봉화군]2024.12.25 nulcheon@newspim.com

◇ 소아청소년과 개설...아픈 아이 걱정 덜어

봉화군은 지난 2023년 7월 봉화해성병원과 협력해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한 데 이어 올해 6월에는 보건복지부 의료취약지 의료기관 소아청소년과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매주 금요일은 저녁 8시 20분까지 3시간 연장 진료를 실시해 직장인 부모를 둔 아이들이 일과시간 이후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돼 원정 진료에 따른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었다.

경북 봉화군의 경로당 26개소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사진=봉화군] 2024.12.25 nulcheon@newspim.com

◇ 응급의료체계 확립....의약품 안전관리로 군민의 건강보호

봉화군은 또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봉화해성병원의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고, 긴급 중환자의 신속한 후송지원을 위해 지역 내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장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의무기관 등에 자동심장충격기 120대를 운영하고, 평소 재난 위기상황 응급의료 대응 훈련을 생활화해 경북도 주관 2024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의약품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지역 내 약국 등 의약품 취급소 등 41곳의 지도점검과 경로당 등 74곳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해 2024년 의약안전관리 시책성과대회에서도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경북 봉화군은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장 5곳을 운영하고 있다.[사진=봉화군]2024.12.25 nulcheon@newspim.com

◇ 선택예방접종 지원...감염병 발생 최소화

봉화군은 2020년 3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긴박했으나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 살려 감염병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보건소 신규사업으로 예방접종비를 전액 또는 일부 지원하는 선택예방접종지원사업을 실시해 감염병 발생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다.

예방접종종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HPV, 남성청소년 및 저소득층 남성) △ 폐렴구균감염증(60세 이상 성인 중 면역저하자) △인플루엔자(독감, 50세 이상) △대상포진(60세 이상 저소득층)이 해당되며, 저출산 대응정책으로 임신부 백일해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경북 봉화군이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출산육아용품대여사업.[사진=봉화군] 2024.12.25 nulcheon@newspim.com

◇ 저출산 극복 다양한 지원...임신과 출산환경 조성

봉화군보건소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과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제공해 출산 장려는 물론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임신 사전 건강관리 가임력 검사비 지원 및 난임부부 대상 체외수정 및 인공시술비를 지원하고, 특히 난임부부 지원은 2024년 소득제한이 폐지되면서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보고 있다.

월 2회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 자체사업으로 출생아건강보장보험(둘째아 이상), 출산육아지원금 지원(매달 5세까지), 산후조리비 지원(100만 원) 등 차별화된 지원사업도 돋보인다.

또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첫만남바우처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시행과 주민의 요구에 발맞춘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통해 아이 낳기 좋은 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 봉화군보건소가 신속대응반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봉화군] 2024.12.25 nulcheon@newspim.com

◇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협력 강화

봉화군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접근성 개선과 의료인력 부족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지역 내 병원과 협력은 물론 인근 시군의 의료기관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벽.분천보건진료소는 안동의료원과 원격협진 진료를 통해 고혈압, 당뇨질환자의 정기적인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안동병원과는 응급의료 용헬기(닥터헬기) 이송지원으로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으며, 영주적십자병원과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 협력을 통해 지역 의료·보건·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보건의료시설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지역에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보장받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내실있는 보건사업 운영으로 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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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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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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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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