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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경제진흥원 주거래 유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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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운용 등 협력사 전용 금융서비스 제공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과 주거래은행 업무협약 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출연 기관으로 서울시민, 스타트업, 소상공인의 경제 활성화 및 성과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주거래은행 제안 평가 시 연계 협력사업과 상호 시스템 구축에 있어 경쟁은행 대비 우위를 점해 최종 선정됐다.

28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조병규 우리은행장(오른쪽)과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 2025년 1월부터 4년 동안 서울경제진흥원의 ▲현금성 자금 운용 ▲수입금 수납 및 지출 ▲법인 및 임직원 카드 관리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병규 은행장은 "서울경제진흥원의 새로운 주거래은행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서울경제진흥원과 우리은행이 함께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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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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