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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11월 25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원회 법안심사1소위(10시, 국회)
금융감독원, 신사업 진행상황 공시 점검 및 사업진행 실태분석 결과(12시)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시행 이후 자동차 보험사기 알선·유인·권유·광고 집중 모니터링(12시)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부당한 채권추심을 받는 소비자 없도록 달라진 추심 관련 제도 안내(12시)
한국은행, 한국외국어대와 업무협약 체결(15시)

11월 26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공동데이터 추가 개방(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권 공감의 장(14시, 은행회관)
금융감독원, 2024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4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2024년 하반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내부통제 워크숍 개최(10시30분)
금융감독원, 선제적 회계감리를 통한 한계기업 조기 퇴출(12시)
금융감독원,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권 공감의 장' 개최(14시)
한국은행, 2024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1~2022년 산업연관표(연장표) 작성 결과(12시)
한국은행, 2024년 3분기 거주자 카드 해외 사용 실적(12시)
한국은행, '화폐사랑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및 포상 실시(17시)

11월 27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금융위원회,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 및 절차(금융위 의결 후)
금융위원회, 부실정리계획 관계 기관 합동 모의 훈련 실시(12시)
금융위원회, 2024년 하반기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 교육(12시)
금융감독원, 2024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 사례 및 분쟁 판단 기준 공개(6시)
금융감독원, 2024년 9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12시)
한국은행, 2024년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6시)
한국은행, 2024년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11월 28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16시, 은행회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미래대응금융 2차 TF(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미래대응금융 TF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 개최(16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장·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11시40분,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24년도 4분기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제7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 개최(11시4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관련 참고자료(배포시)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13시30분)
한국은행, 12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11월 29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 개최(11시)
금융감독원, 2024년 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6시)
한국은행, 2024년 3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 외화증권투자 동향(12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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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반도체 호황에 올해 성장률 3% 중반" [방콕(태국)=뉴스핌] 오종원 기자 =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수출·설비투자 확대가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 중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진단이 나왔다. 이 부총리는 설비투자 확대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잠재성장률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 반등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봤다. 19일 재경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 수출·설비투자 호조..."잠재성장률 반등 임박" 이 부총리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공식 통계 발표를 앞두고 수출과 설비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성장세가 뒷받침되면 연간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그는 올해 성장률이 IMF 전망치인 3.3%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면서 "남은 기간 대외적인 새로운 이벤트가 발생해 큰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3% 중반도 가능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3% 중반'의 구체적인 범위를 묻는 추가 질문에는 3.4~3.6%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월 발표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잠재성장률에 대해서도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도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격차를 메우기 위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같은 설비투자 호조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부총리는 "최근 성장세나 성장 구성을 보면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벗어나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어찌 보면 임박했다고도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비투자 확대가 시차를 두고 생산성을 높여 경제의 기초적인 성장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취지다. 다만 구체적인 잠재성장률 수준은 외부 기관의 추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 경제전망 연 3회 검토...하반기 성장전략도 변화 예고 정부의 경제전망 발표 방식도 손질할 뜻을 밝혔다. 현재 연말과 이듬해 6월 말~7월 초에 전망을 발표하는 방식을 바꿔, 내년부터 전망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경제 여건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연 2회 전망이 적절한지 고민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전망을 좀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연말에 다음 해 경제전망을 발표한 뒤 해당 연도에 두 차례 수정·보완해 총 세 번 제시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분기별 발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전망을 언제 내놓을지는 더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의 구성과 발표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연말에는 경제 운용 방향과 주요 정책과제를 종합적으로 제시하되, 중간 전망에서는 달라진 여건에 맞춰 보완이 필요한 분야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부총리는 "대규모 작업을 한 번 더 하기보다는 경제전망을 좀 더 정확하게 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응방안을 내는 쪽이 바뀐 현실에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생각이 연말까지 그대로 가면 '하반기'라는 이름의 경제성장전략은 내년에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2026-10-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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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37.3%…강력범죄·민생 강조, 3주만에 반등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올라 37.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p) 오른 37.3%였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1.0%p 내린 60.4%, '잘 모름'은 2.3%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지지율 반등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이 대통령이 주문한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와 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리얼미터는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6.2%, 국민의힘은 40.9%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7%p 올랐고, 국민의힘은 0.4%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도에 대해 "주진우 의원의 '골프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정쟁 논란과 용인갑 재투표 여부를 두고 벌어진 지도부 충돌 등 당내 갈등이 겹치면서 대구·경북과 70대 이상,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의 이탈로 이어져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 대해 리얼미터는 "북한 지뢰 도발 규탄과 안보 대응 등이 일부 지지 확대로 이어진 데다, 야당 내부 갈등과 정치 공방에 대한 반감이 반영되면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0.6%p 오른 6.9%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1%다. 기타 정당은 2.2%, 무당층은 11.1%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2.7%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7%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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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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