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25~11.29)

기사입력 : 2024년11월23일 17:00

최종수정 : 2024년11월23일 17:00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11월 25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무위원회 법안심사1소위(10시, 국회)
금융감독원, 신사업 진행상황 공시 점검 및 사업진행 실태분석 결과(12시)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시행 이후 자동차 보험사기 알선·유인·권유·광고 집중 모니터링(12시)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부당한 채권추심을 받는 소비자 없도록 달라진 추심 관련 제도 안내(12시)
한국은행, 한국외국어대와 업무협약 체결(15시)

11월 26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공동데이터 추가 개방(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권 공감의 장(14시, 은행회관)
금융감독원, 2024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2024년도 K-IFRS 제·개정 내용 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2024년 하반기 대형 법인보험대리점 내부통제 워크숍 개최(10시30분)
금융감독원, 선제적 회계감리를 통한 한계기업 조기 퇴출(12시)
금융감독원,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금융권 공감의 장' 개최(14시)
한국은행, 2024년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1~2022년 산업연관표(연장표) 작성 결과(12시)
한국은행, 2024년 3분기 거주자 카드 해외 사용 실적(12시)
한국은행, '화폐사랑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및 포상 실시(17시)

11월 27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금융위원회,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인가 심사 기준 및 절차(금융위 의결 후)
금융위원회, 부실정리계획 관계 기관 합동 모의 훈련 실시(12시)
금융위원회, 2024년 하반기 금융복합기업집단 소속 금융회사 임직원 교육(12시)
금융감독원, 2024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 사례 및 분쟁 판단 기준 공개(6시)
금융감독원, 2024년 9월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12시)
한국은행, 2024년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6시)
한국은행, 2024년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11월 28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16시, 은행회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미래대응금융 2차 TF(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미래대응금융 TF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 개최(16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장·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11시40분,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24년도 4분기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 개최(6시)
금융감독원, 제7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 개최(11시40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 한국은행)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관련 참고자료(배포시)
한국은행, 11월 경제전망(13시30분)
한국은행, 12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11월 29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점검회의 개최(11시)
금융감독원, 2024년 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6시)
한국은행, 2024년 3분기중 주요 기관투자가 외화증권투자 동향(12시)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사진
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