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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4~11.8)

기사입력 : 2024년11월02일 17:00

최종수정 : 2024년11월02일 17:00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 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연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0.30 leemario@newspim.com

11월 4일(월요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4차 보험개혁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제4차 보험개혁회의 개최(10시)
금융감독원, 대부업계의 '개인채무자보호법' 준비실태 사전 현장 점검 결과 및 업계 유의사항 전파(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기후변화 리스크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12시)

11월 5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병환 금융위원장, 중견기업 간담회(15시, 경기 화성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ELS 대책 마련 공개 세미나(15시, 금융보안교육센터)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배포시)
금융위원회, 중견기업 간담회 개최(15시)
금융위원회, H지수 ELS 대책 마련을 위한 공개 세미나 개최(15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카드사 유료 부가상품 모바일 채널 안내 강화 방안 마련(12시)
한국은행, 2024년 10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한국은행·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 심포지엄 개최(14시)

11월 6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CBDC 활용성 테스트 관계 기관 업무협약 체결식(10시40분, 한국은행)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13시30분,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14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기반한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 첫걸음 내딛다(11시)
금융위원회, 금융산업 경쟁도평가 결과 발표(12시)
금융위원회, 제1차 가상자산위원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K-ICS 내부모형 승인신청 매뉴얼 마련 및 홈페이지 게시(6시)
금융감독원, '단일판매·공급계약' 허위·과장 광고 공시 방지를 위한 공시 관리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조 강화(12시)
한국은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금융위원회·한국은행 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및 예금 토큰 기반 '국민 체감형 디지털 금융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11시)

11월 7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제6회 IP금융포럼(9시, 페어몬트 엠버서더)
금융위원회, 제6회 IP금융포럼 개최(9시)
금융위원회, 보험회계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계리적 가정 가이드 및 할인율 연착륙 계획 마련(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중소기업인 간담회(11시, 중소기업중앙회)
금융감독원, 2024년 6월말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 적정성 비율(6시)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 중소기업과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실시(11시)
한국은행, 2024년 9월 국제수지[잠정](8시)
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12시)

11월 8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시, 국회)
금융감독원, 2024년도 상장사 임직원 대상 불공정 거래 예방 교육(6시)
금융감독원, 2024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6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13일, 스위스 바젤)
한국은행, 2024년 10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12시)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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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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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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