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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트렌드 총집합! 뉴 페러다임 한자리에...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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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식품산업전,월드 푸드테크, 베이커리 페어 동시 개최
- 31개국 식품업체 1000여사 참가 1800 부스 설치
- 로컬푸드부터 팬시 푸드,K-푸드테크 등 먹거리 트렌드 총집합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슈키의 소주 칵테일 음료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개최됐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베이커리 페어 일반빵 출품작을 둘러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베이커리 페어 출품작 설탕과 초콜릿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올해로 19회째 열리는 코엑스 푸드위크는 국내외 식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자에 모아 소개하는 하반기 최대 규묘 박람회로 31개국 1054사 1846개 부스서 설치됐다. 동시에 '2024 베이커리 페어'와 '2024 월드푸드테크 엑스포'가 함께 열려 식품 산업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만나 볼수 있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올곧의 냉동김밥을 살펴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이번 전시회 주제는 '영감: 푸드 라이프'로 지속 가능한 식문화와 혁신적인 푸드테크를 선보이며 미래 식문화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남아공 블리스의 수제 육포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A홀은 '국내&해외 종합식품 B홀은 '팬시&푸드' 섹션이 진행되고 C홀은 '호레카&주방' 섹션, D홀은 'K-푸드테크' 섹션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대형 엠블럼을 둘러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스코틀랜드 주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행사 기간 동안 특별 기획관에서는 식물성 원료와 대체식품을 다루는 '비건 푸드 특별관'을 통해 친환경적인 식문화를 선보인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웰니스의 나선타워 스마트팜을 둘러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몰드의 튀김링코봇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초고속 진공저온 추출농축기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푸드위크 사무국은 "푸드위크는 급변하는 식품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혁신적인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 라며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에게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고 새로운 식품 산업의 장이 되길 바란다" 밝혔다.

2024 코엑스 푸드위크 (제 19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월드 푸드테크 엑스포, 베이커리 페어와 동시에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한편 코엑스 푸드위크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2024.11.20 leemari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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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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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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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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