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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세대 '쌍용 더 플래티넘 청주', 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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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SK하이닉스 투자한 신규 D램 생산기지 조성 중
전매 제한 없는 합리적 분양가로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청주 가경동에 위치한 민간 임대 아파트 쌍용 더 플래티넘 청주 센트럴(시공 예정사)이 산업단지에 대한 각종 수혜를 받으며 지난 16일 오픈했다.

[사진 = 쌍용 더 플래티넘 청주 센트럴(시공예정사)]

최근 청주에는 SK하이닉스 등 각종 산업단지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다. 위치상으로도 대한민국의 중부권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과 각 지방이 연결되는 곳으로 각종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상황에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시대를 맞아 국내 생산 기지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겠다는 발표가 있었으며, 특히 청주에 있는 하이닉스에는 약 20조 원 이상을 투자해 신규 D램 생산 기지로 발돋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청주 센트럴(시공 예정사)은 지하 6층~지상 49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2개 동으로 공동 주택 482세대, 오피스텔 66실이다. 특히 공동 주택의 경우 59A, 59B, 59C, 84A, 84B, 84C 타입의 4Bay 중소형 평형 구조로 입주민의 취향을 존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더해 전 세대 남향 배치로 통풍과 일조량 면에서도 우수하다.

각 세대별로 안방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등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방 팬트리를 비롯해 방 3개,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공간을 필요에 따라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변형 벽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84B의 경우 공간의 편리성을 더하기 위해 'ㄷ'자형 주방 배치를 활용했고, 아일랜드 식탁, 컨버터블 오브제 컬렉션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효율 창호 및 단열재를 사용해 결로 저감 및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 소음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바닥 충격음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는 발산공원, 경산공원, 꽃재공원 등 힐링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중부권 첫 메가박스 MX관이 들어선다. 또한 자연 친화적인 환경도 눈에 띈다. 부모산이 인근에 있어 숲세권도 확보해 일부 세대의 경우 부모산 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병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쇼핑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접근성 또한 용이하다.

교육적인 인프라도 확보했다. 사업지 1km 이내에 약 7개의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원스톱 교육 여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통학시킬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 통장 없이도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쌍용 더 플래티넘 청주 센트럴(시공 예정사)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하는 민간 임대 아파트다. 전매 제한이 없어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며, HUG가 보증하고 있어 대출금이 90% 가능한데다, 저금리가 2.5%이므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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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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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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