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3주간 일상 곳곳서 할인 혜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 명동서 개막식…다양한 할인 행사 예고
버티컬 플랫폼 등 신규 참여로 일상 할인 확대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가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3주간 펼쳐지는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의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일 시작된 자동차·가전 업계의 할인에 이어 오는 9일부터는 유통·서비스 분야와 문화·레저 분야의 할인 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뉴스핌]홈플러스가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개막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플 메가푸드위크(MEGA FOOD WEEK)' 2주차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모델들이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홈플 메가푸드위크' 2주차 주요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2024.11.06 photo@newspim.com

특히 올해에는 배달의민족·오늘의집·마켓컬리 등 버티컬 플랫폼을 비롯해 숙박, 놀이공원, 학습지 등이 신규로 참여해 일상생활 곳곳에서 할인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성택 산업부 1차관과 홍보모델인 이상화 전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행사 추진위원장인 강성현 체인스토어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추진위원인 6개 유통 협·단체도 자리했다.

이들은 함께 '국가대표 쇼핑 축제 코리아세일페스타' 문구가 적힌 선물박스를 증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무대 행사 이후 주요 참석자는 K-뷰티의 명소로 꼽히는 뷰티&헬스 매장인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을 방문했다.

개막식에서는 퍼포먼스 공연팀 '가빈뮤직'이 영화 국가대표의 주제곡인 '버터플라이'와 '붉은 노을'을 공연하며 행사 개막을 축하했다. 이밖에 경품 이벤트도 진행돼 시민과 방한 관광객 등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성택 1차관은 "2600여개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가전 ▲모바일 ▲IT 제품 등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 삼성전자]

r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