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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现场】接棒中国沿海增长的西南部:贵州—拥有茅台和大数据的天赐宝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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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4日电 (记者 崔宪圭,编译 记者 周钰涵)提到中国贵州省,许多人可能只会想到茅台酒。但事实上,贵州的自然风光也十分优美,且作为多民族聚居地,拥有丰富的人文旅游资源。贵州近年来也迅速崛起为大数据新兴产业"圣地"。 

贵州省外事办副主任罗煜在接受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中国本部记者采访时自豪地提到,贵州省拥有四处世界文化遗产。全省4000多万人口中有三分之一为少数民族,是少数民族聚居的大省,尤其是55个少数民族中人数最多的苗族在全国31个省市中主要集中在贵州。 

贵州省少数民族聚居的布依族苗族自治州好花红村。【图片=记者 崔宪圭 摄】

记者于10月25日下午从贵州省省会贵阳出发,沿高速公路前往黔南布依族苗族自治州惠水县好花红村。该村落相当于韩国的行政单位"面"。村口有六车道高速公路,交通十分便捷。 

苗族和布依族等少数民族的衣食住行及风俗习惯,构成了宝贵的文化资产。这些少数民族以虔诚的心灵崇拜日月,过着在自然中劳作、歌舞交织的质朴生活。 

拥有约8万人口的布依族好花红村,凭借独特的民族文化,以勤勉的农业和旅游业为依托,实现了脱贫致富,居民们过上了相对稳定的生活。

好花红村居民生活的家庭客厅。【图片=记者 崔宪圭 摄】

"在中国,有句俗语叫'要想富,先修路',贵州正是这句话的完美诠释。近百个县几乎都被四至六车道的高速公路连接,时速200公里的高铁网将省内外的城市紧密相连。"前往好花红村的路上,记者向贵州省的一名工作人员询问了当地的交通基础设施,他答道,贵州省克服了崎岖的高山地形,通过建设高耸的桥梁和长长的隧道,解决了交通难题。 

贵州建造的大桥中,有些桥梁的高度超过500米,现正建设的新桥高度甚至达到了650米。650米高的桥梁令人难以想象。 

贵阳街头一家旅游纪念品商店前展示的毛泽东和邓小平画像。【图片=记者 崔宪圭 摄】

贵州还拥有丰富的矿产资源,可称为天然资源的宝库。铝、磷矿、砂金等储量和产量几乎均居全国前列。包括水力、火力发电以及太阳能和风能在内的清洁能源,贵州也是全国资源最丰富的地区之一。在贵阳周边乃至西北方的毕节市、东部的遵义市等地,风电的白色风叶在视野中随处可见。 

贵州海拔介于800至2900米之间,以喀斯特地貌著称。省会贵阳的平均海拔约为1000米,全省分布有许多石灰岩溶洞。凭借丰沛的电力资源,加之高原凉爽的气候,且几乎不受台风和地震影响,贵州早在国家层面被定位为中国的大数据枢纽。 

贵州省茅台镇的贵州茅台酒股份有限公司集团直营酒店内设有一家茅台冰淇淋店,冰淇淋中加入了3%的酱香型茅台酒。【图片=记者 崔宪圭 摄】

2014年习近平上任初期,中国在贵阳启动了"贵安新区"建设,将其作为国家级大数据产业新区之一。贵安新区成为中国八大国家级新区之一,是唤醒西南内陆发展潜力的重要信号。

自中国支持贵州作为大数据中心以来,贵州的"东数西算"数据基础设施工程也加速推进。按照项目规划,经济发达的东部地区的数据被转移至西部进行处理。曾经全国经济排名靠后的贵州省,如今以领先的增长率迈向西部内陆的富裕省份之路。(待续)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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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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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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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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