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샤이니 민호, 데뷔 17년 차에 첫 정규…"아티스트의 모습 보여드릴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샤이니 민호가 데뷔 17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힌다.

민호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콜 백(CALL BAC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말 1년 11개월, 약 2년 만에 앨범으로 돌아오게 됐다. 준비할 때는 무작정 달리면서 이 날까지 오게 됐는데, 공개 시간이 다가오니까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면서 좋은 떨림이 다가오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샤이니 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CALL BACK (콜 백)' 발매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민호가 입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하는 민호의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 곡 'CALL BACK'을 포함해 다양한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04 yym58@newspim.com

이번 정규는 지난 2022년 12월 솔로 데뷔를 알린 첫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앨범 동명 타이틀곡 '콜백'은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이날 민호는 "정규앨범을 낼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다시 한 번 저를 응원해주시는 샤이니월드 팬들과 믿고 지지해주는 회사 스태프에게 감사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10곡을 담았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부터 새로 시도하는 장르까지 담긴 다채로운 앨범"이라며 "모두 좋은 곡이니까 1번 트랙부터 10번 트랙까지 꼭 다 듣는 걸 추천 드린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타이틀곡 '콜 백'은 알앤비 팝 장르의 곡이다. 제가 알기론 저희 회사 아티스트 중에 이런 느낌의 곡을 타이틀로 한 적은 없다. 저도 새로운 시도라 걱정은 많았지만 잘 해낼 수 있겠다는 마음이 선 시점부터 열심히 해왔다"라며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가사도 인상적이고, 노래도 누구나 들어도 리듬을 탈 수 있는 곡이니 제발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정규에는 서정적이고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부터, 짙은 이별 감성이 들어간 알앤비, 처음 시도하는 아프로비트 장르 등이 수록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샤이니 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CALL BACK (콜 백)' 발매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민호가 최강창민과 토크를 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하는 민호의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 곡 'CALL BACK'을 포함해 다양한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04 yym58@newspim.com

이와 관련해 민호는 "앨범 수록곡 중 '우드 유 마인드(Would You Mind)'를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 1번 트랙으로 하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미니앨범 때는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만 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제 고집을 많이 부린 앨범이었다. 이번에는 제 고집을 내려놓고 저와 오랜 일을 한 스태프의 의견을 듣고, 수용하며 만든 앨범이라 좋아하지만 마지막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즈 소희가 피처링 해준 '파이어웍스(FIREWORKS)'는 데모를 듣자마자 소희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청량한 보컬과 합이 잘 맞을 것 같아서 부탁을 했는데 흔쾌히 들어줬다. 보컬의 합이 저랑 잘 맞게 나와서 후렴도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에스파 닝닝이 참여한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도 저와 보컬 밸런스가 너무 좋게 나온 곡이라 두 후배와 무대에 서서 보여드리고 싶은 노래"라고 말했다.

특히 민호는 수록곡 '어펙션(Affection) "남성의 섹시함을 어필하고 싶어서 고른 곡"이라며 "처음 데모가 여자 노래였는데, 이런 장르의 곡을 해보고 싶어서 음정을 바꿔서 불러보고 싶다고 했다. 저한테 안 어울렸다면 다른 아티스트에게 갈 수 있는 곡이라 정말 신경 써서 부른 노래이기도 하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샤이니 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CALL BACK (콜 백)' 발매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하는 민호의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 곡 'CALL BACK'을 포함해 다양한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04 yym58@newspim.com

민호는 "열정적인 이미지,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도 잘 알고 있지만 그런 이미지 외에 솔로로 음악적 이미지를 많이 못 보여드린 건 사실이다.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알앤비 팝도 할 수 있고, 다른 장르도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음악 세계를 넓히면서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강조했다.

샤이니 멤버로서는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마지막 주자가 바로 민호이다. 앞서 온유, 키, 태민 모두 수많은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와 관련해 민호는 "마지막 주자라 부담은 더 된다. 멋진 공연과 앨범을 만들어와서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 부담이 저에게 좋게 작용해서 멋지게 만들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크다. 솔로로 개성이 강하지만 팀으로 뭉쳤을 때 샤이니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어서 이걸 계속 유지하고 노력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샤이니 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CALL BACK (콜 백)' 발매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하는 민호의 정규 앨범에는 타이틀 곡 'CALL BACK'을 포함해 다양한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4.11.04 yym58@newspim.com

민호는 오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6년 만의 첫 솔로 콘서트 '민: 오브 마이 퍼스트(MEAN: of my first)'를 개최한다.

그는 첫 콘서트에 대해 "그냥 한 줄로 말씀드리면 제 모든 걸 보여드릴 예정이다. 첫 콘서트만 가질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면, 제가 아직 솔로 앨범과 곡 수가 많지 않아서 지금까지 발매한 곡은 모두 다 하는 콘서트가 됐다. 낸 곡들은 모두다 하는 콘서트가 됐다. 앨범과 곡 수가 많아지면 세트리스트를 고르게 되는데 다 보여드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끝으로 민호는 "앞으로 꾸준히, 지금처럼 한발 한발 나아가면서 더 단단해지고 이 길을 걷고 싶다. 욕심일 수도 있지만 그런 마음이 크다. 이번 솔로 앨범도 이런 색깔을 낼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걸 보여드리고, 기대되고 매력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기 때문에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민호의 첫 정규 '콜 백'에는 앨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슬로우 다운(Slow Down)', '파이어웍스(FIREWORKS, Feat. 라이즈 소희)', '캠 앤드 레프트 미(Came And Left Me)', '썸띵 어바웃 유(Something About U)', '라운드 킥(Round Kick)', '어펙션(Affection)', '아이 돈트 미스 유(I Don't Miss You)',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 Feat. 에스파 닝닝)', '우드 유 마인드(Would You Mind)'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래에셋운용 이어 대신증권도 해킹 사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금융투자업계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에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강화와 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비대면 투자일임 계좌 개설과 연계된 서버에서 외부인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회사는 공격자 IP와 우회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접속 기록을 분석했고, 이달 26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통신사 식별정보,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 일부 정보는 암호화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웹 시스템에 대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상 접근을 확인한 뒤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침해 원인과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사고가 일반 고객이나 투자자 대상 시스템이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전 피해나 서버·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침투 흔적도 없으며,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취약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해외 접속과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 외부에서 생성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비밀번호 변경 안내 등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인원과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공격 대상이 전자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영업지원 시스템 등 비핵심 업무시설로 확대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금융투자업계를 포함한 주요 금융회사들의 해킹 사고를 언급하며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이버 공격의 방식이 나날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공격 대상이 비핵심시설로 확대되는 등 전방위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IT 보안을 부수적 업무로 간주하거나 IT 보안 투자를 비용으로 인식해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지 않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 이사회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지가 쉬워지고 동시다발적인 공격이 일상화할 수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율적인 방어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rkgml925@newspim.com 2026-10-28 11:00
사진
SK하이닉스, 3Q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영업이익도 8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여기에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의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는 데도 속도를 낸다. 그동안 주주환원 방안으로 거론됐던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연결됐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AI 메모리 호황에 영업익 83조…이익률 80% 달성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다. 순이익은 39조7756억원,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다. 매출 100원당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이다. 실적 성장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이끌었다. D램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크게 늘었다. 낸드에서도 321단 TLC 기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가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하는 반면,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HBM4 공급을 확대한다.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 수요도 상당 부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계약 가격은 합의된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용인 1기 팹 가동 등 설비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BM 개발 연혁 [사진=SK하이닉스] ◆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현실화…100조 주주환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주주환원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등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환원이다. 그동안 거론됐던 키옥시아 투자 성과의 주주환원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구체화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키옥시아 투자로 실현한 수익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한 3분기 현금배당은 총 14조원으로 주당 2만원이다. 이 가운데 1만원은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며,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벌어들인 이익뿐 아니라 투자로 확보한 수익까지 주주와 공유하는 구조다. 자사주 매입도 이어간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난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소각할 예정이다. 이날 추가로 결의한 자사주 매입 20조원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목적으로 전량 소각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는 주주환원 규모에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되 대규모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특별배당으로 추가 환원하고, 자사주 매입도 매 분기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2026-10-28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