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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LUS 중국어 영화제] '하늘 나는 주동, 초능력을 잃다' 왕쯔촨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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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4 XPLUS 중국영화전'이 막을 내린 가운데 최근 서울 소월아트센터에서 마지막 방영 영화인 '주동, 3학년 때 초능력을 잃다'(이하 주동)의 왕쯔촨(王子川) 감독과 한중 관객들이 만나 인터뷰와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영화 '주동'은 천마행공(天馬行空)의 비범한 생각을 하는 주동(구호 분)이라는 초등학생의 환상 세계를 다룬 영화다.

어느날 부터 갑자기 생각이 현실로 실현되기 시작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기이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주동은 선생님의 벌을 피하려고 애쓰면서 한편으로는 전국 방송체조대회에 학교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노린다.

왕쯔촨 감독은 인터뷰에서 먼저 영화의 창작 배경을 설명했다. 왕쯔촨 감독은 다른 많은 감독과 달리 영화의 재미에 주안점을 뒀다며 제목부터 흥미가 유발되도록 작품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영화 제목 '주동'은 처음에는 다소 생경한 제목이었지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재미가 더해지고 점진적으로 관심을 끄는 타이틀 구조로 발전해 나간다.

왕쯔촨 감독은 어린 시절의 환상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를 만들게 됐다고 소개했다. 어린 아이인 영화속 주인공은 자신이 초능력을 갖고 있다고 여기면서 라디오 체조에서도 스스로 남과 다른 점을 체감한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 영화 업계의 신예 왕쯔촨 감독.  2024.10.30 chk@newspim.com

어린아이의 이런 기발하고 특별한 생각은 영화 스토리의 골간을 갖추는 모티브가 됐고 영화 속 주인공이 품는 감정의 원동력이 됐다.

주동이라는 캐릭터를 만들 때 왕쯔촨 감독은 전통적인 서사의 규칙을 깼다.

왕 감독은 "영화가 어떤 중대한 사건 하나에 치우쳐 흘러가는 것을 원치 않았고, 주동의 삶을 좀 더 자유롭게 그려나가는 방식을 택했다. 전형적인 이야기 구조를 추구하기보다 독립적인 사건 하나하나를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화 속의 라디오 체조는 스토리가 아닌 일상의 배경일 뿐라며, 관객들이 이야기 줄거리 자체에만 끌리지 말고 극중에 흩어져있는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왕 감독은 "아역 배우 캐스팅은 바다에서 바늘 찾는 격이다.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배경의 아이들을 접했고 심지어 무술 학교에 가서 적임자를 찾기도 했다. 이렇게 해서 웨하오를 비롯한 아역 배우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고 캐스팅 과정을 소개했다.

왕 감독은 아이들이 캐릭터를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연기 훈련 과정을 따로 마련했다며 어른들의 경우와 달리 연기는 아이들에게 있어 몰입하기가 쉬운 놀이라고 견해를 피력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영화 '주동, 3학년 때 초능력을 잃다' 포스터. 2024.10.30 chk@newspim.com

영화 속 판타지적 요소에 대해 왕 감독은 실물 특수효과 쪽에 비중을 뒀다고 말했다. 하지만 억지로 특수 효과를 만들려고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을 피했고, 특히 외계인과 화장실에서 종이 괴물을 먹는 것과 같은 기발한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선 실제 도구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왕쯔촨 감독은 실물 제작에 무게를 두는 영화속의 사실적인 소품들은 배우의 리얼리티를 높일 뿐 아니라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도 효과가 크다고 견해를 밝혔다.

데뷔작인 '주동'을 촬영하면서 왕 감독은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쳤다. 시간과 예산의 부족에다 악천후와 같은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직면했지만 고맙게도 모든 어려움을 무난히 극복할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왕 감독은 "촬영 중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시간적 연속성이 헝클어져 촬영 계획을 빠르게 조정해야하는 돌발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며 "영화 제작의 난제는 중대한 위기보다는 늘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왕 감독은 "영화 주동을 통해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자유를 느끼고, 주동 처럼 하늘을 나는(天马行空) 상상의 세계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영화를 만들면서 관객들이 자유롭게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관객 모두가 영화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그림자를 찾아내고 환상으로 가득했던 시절을 회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영화 '주동, 3학년 때 초능력을 잃다'의 감독 왕쯔촨이 서울에서 한중관객들과 함께 소통을 시간을 갖고 있다.   2024.10.30 chk@newspim.com



영화 촬영의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왕쯔촨 감독은 "그동안의 연극 경험보다 더 많은 기술적 수단과 창작의 자유를 얻었다. 무대극은 수작업처럼 인원과 기술적 제약이 큰 반면, 영화는 창작자에게 더 많은 도구와 방법을 부여한다. 카메라 언어와 편집을 통한 서사 구축은 영화 창작에서 가장 흥분되는 부분이다.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보람있었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왕 감독은 자신의 영화가 한국 관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지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 "감독의 관점이나 어떤 가치관이 강요되기보다는 관객이 영화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 주동은 베이징 어린이의 유년 시절과 동심 세계를 다룬 것이지만, 개인의 성장 스토리가 지역 경계를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보편적인 체험이라고 믿는다"고 왕감독은 덧붙였다.

왕쯔촨 감독은 한국 영화와 감독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특히 홍상수나 봉준호,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한국 감독들과 함께 작업하며 그들의 창작 과정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2024 엑스플러스 중국영화전'은 중국 영화 문화 전파, 한국 관객들의 중국 영화에 대한 이해증진, 한중 영화인 교류를 목적으로 6~9월 매월 한편의 중국 영화를 소개한 행사다. 서울시 성동문화재단과 서울중국문화센터, 오렌지중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하고 뉴스핌(NEWSPIM)통신이 공식 제휴 매체로 참여했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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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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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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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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