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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에이스스퀘어 의정부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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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에이스침대가 대형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 의정부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에이스스퀘어 의정부점 이미지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분포, 유동성, 접근성 등 시장 상황과 입지를 분석해 지역 대표 상권에 에이스스퀘어를 지속 출점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40만 명의 소비자가 거주하는 경기 북부 거점 도시로, 서울 강북과도 지리적으로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에이스스퀘어 의정부점은 매장 내 침대 진열 구성을 차별화해 고객들이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제품과 사이즈를 쉽게 상담받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층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컨셉의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 침실처럼 조명 밝기를 조절한 체험존에서는 침대에 직접 누워 사실적인 쇼핑 경험이 가능하다.

신규 매장에서는 에이스침대 신제품과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총 33조의 제품을 약 740㎡(224평)의 쾌적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혼부부 대상 판매량 1위 '루체-III(LUCE-III)',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아르노-II(ARNO-II)', 프리미엄 호텔형 침대 '라노떼(LANOTTE)' 등이 대표적이다. 에이스침대의 최고급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와 노르웨이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도 함께 진열 중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현장에서 30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베개속통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부부 고객은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에이스 웨딩멤버스'에 가입해 혼수에 필요한 다양한 할인 및 제휴 혜택도 함께 제공받는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의정부시는 서울과 경기 북부에서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인근 지역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큰 만큼 지역 거점 매장으로서 활약이 기대된다"라며 "가을 시즌을 맞아 이사나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이라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오픈 프로모션에도 참여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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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올린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치솟으면서 엔비디아가 AI 서버 시스템 가격을 15% 이상 올린다.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엔비디아마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공급망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시스템 가격은 내년 초 출하 물량부터 상당수 제품에서 15% 이상 인상될 예정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시스템도 포함된다. 인상 폭은 칩 세대와 메모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가격 인상의 직접적인 배경은 메모리 가격 급등이다. AI 가속기는 대용량 D램과 함께 작동하는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글로벌 D램 공급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강해지고 있다.  특히 높은 마진을 유지해온 엔비디아조차 비용 상승을 흡수하지 못하고 가격을 올린다는 점에서 메모리 공급난의 파급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서버 가격 상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오라클 등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빅테크의 투자비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에 이어 서버 가격까지 오르면서 AI 인프라 구축 비용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mkyo@newspim.com 2026-08-2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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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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