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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차량 무상점검·유상 수리 할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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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만료 차량에 무상 점검 서비스
순수 전기차, 지금까지 출고된 모든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MW그룹코리아(대표 한상윤)는 오는 9일부터 10월 26일까지 7주간 전국에 있는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및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여름이 지나고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세밀한 자동차 점검으로 고객이 언제나 최상의 차량 상태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10월 26일까지 7주간 전국에 있는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닥터 BMW 위크(DR. BMW WEEK)' 및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BMW코리아] 2024.09.06 kimsh@newspim.com

My BMW나 MINI 앱으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 라이브'를 통해 내 차의 정비 현황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정비가 필요한 경우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고 신뢰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순수 전기차의 경우 지금까지 판매된 모든 모델이 대상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고전압 배터리와 냉각 시스템, 고전압 셀 모듈 등의 육안 점검 및 고장 코드 조회 등을 진행하며, 타이어와 냉각수 상태 등도 추가로 확인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유상 수리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BMW와 MINI의 오리지널 부품 및 공임을 20% 할인한다. 오리지널 타이어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교체 시 공임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더불어 엔진 오일과 필터 패키지, 브레이크 패키지, 하체 패키지, 냉각 시스템 패키지 등 총 12가지로 준비된 패키지 상품을 30% 할인한 금액(부품 및 공임 포함)으로 제공한다.

기존 블랙박스를 BMW/MINI ACE 3.0 프로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에도 부품 및 공임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업그레이드 장착 가능 여부는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BMW/MINI 프리미엄 소화기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9월부터 출고하는 모든 BMW/MINI 차량에 기본 비치하는 자동차 겸용 소화기로 소화 성능이 우수하며 친환경 소화 분말을 사용했다.

사은품 혜택도 푸짐하다. BMW 150만 원, MINI 100만 원 이상 이용 시 BMW/MINI 프리미엄 소화기를 선사하며,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서비스 상담 예약 및 입고 시 BMW/MINI 장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가 만료된 고객 중 최근 15개월 이내 미방문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한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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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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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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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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