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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애플 이어 엔비디아도 오픈AI 펀딩 참여...1338억원 투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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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추가 펀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인공지능(AI) 칩 제조사인 엔비디아가 1억 달러 정도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블룸버그통신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 엔비디아가 오픈AI에 약 1억달러(약 1338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도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는데, 보도대로라면 마이크로소프트(MS)를 포함해 현재 글로벌 기술 업계를 주도하는 3사가 오픈AI에 모두 투자하게 되는 셈이다.

WSJ는 벤처 투자사 스라이브 캐피털(Thrive Capital)이 오픈AI에 대한 펀딩을 주도 중으로, 펀딩 규모는 10억 달러(약 1조 3387억 원) 정도라고 전했다.

또 오픈AI의 기존 최대 투자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도 추가로 자금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펀딩 과정서 오픈AI 기업 가치는 1000억 달러(약 133조 87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디인포메이션 분석에 따르면 오픈AI는 연 34억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금 소모 속도가 매우 빨라 올해 50억 달러의 손실을 동시에 기록할 전망이다. 그만큼 추가 자금 조달이 절실한 상태다.

파이낸셜리뷰는 애플이 오픈AI 투자에 뛰어든 이유는 AI 개발 열풍서 다소 뒤처진 경쟁력을 끌어 올리기 위함이며, 엔비디아는 오픈AI 및 경쟁사들이 자사 장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도록 유도해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 펀딩에 참여하려는 것이란 분석을 제시했다.

엔비디아 [사진=블룸버그]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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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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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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