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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8월2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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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08:00 공연장)
- 제2차 청렴정책조정회의 (10:00 회의실)
- 동물복지 미래목장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11:00 회의실)
- 하우와우 미래캠프 발대식 (14:00 전주대 스타센터 하림미션홀)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97회);5차원수용성 교육을 통한 미래인재 개발(07:20 다목적홀)
- 2024년 제2차 경상북도 청백리회의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제349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홍준표 대구시장
- 고위공직자 청렴특별교육(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격려 간담회(16: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파리올림픽 강원 선수단 환영행사(11:00 춘천세종호텔)
- 강원바이오기업 간담회(14:00 유바이오로직스)
▲이장우 대전시장
- 세종시청 방문 특강(10:00 세종시청)
-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15:0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대전시장 특강(10:30 여민실)
- 2025년 정부예산(안) 반영 현황 기자 브리핑(13:30 정음실)
- 세종농협-부여농협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기부전달식(15:00 세종실)
- 조치원 복숭아 축제 평가보고회(16:3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전달식(10:00 외부접견실)
- 제355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14:00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AI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10:10 비즈니스룸)
- 이탈리라 토르노 시장 접견(11:10 접견실)
- 제1회 글로벌 소부장 기술포럼(13:30 김대중컨벤션)
- 베터리산업 현장 및 발전방향 간담회(15:00 한국에너지 기술 연구원)
▲김영록 전남지사
-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회장 공로패(11:00 비즈니스룸)
- 남도일보 주관 해상풍력 정책포럼(14:00 샹그리아호텔)
- 기아타이거즈 경기 시구(18:30 기아챔피언스필드)
▲김영환 충북지사
- 청풍아카데미 '산촌활성화 통한 지방소멸 대응' 특강(10:00 대회의실)
- 충북도립극단 개소식(15:00 충북도립극단)
- 자치연수원 신규일반직 과정 특강(16:00 자치연수원)
▲박형준 부산시장
- 제324회 임시회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협의체 출범식(15:00 1층 대강당)
-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 회장 접견(16:0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8월 도민회의(09:00 도정회의실)
- 경남 수소특화단지 조성 투자 및 협력 협약(14:00 대회의실)
-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예비 대체사업시행자 투자협약(15:30 도정회의실)
▲김두겸 시장
-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 현판식(15:00 동강/울산병원)
- 임용장 수여(16:30 시장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뉴스페이스시대, 기후위성 포럼(10:00 다산홀)
▲오영훈 제주도지사
- 경제정책 전략회의(08:00 도청 삼다홀)
- 주요업무보고(09:30 도청 백록홀)
-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설명회(14:00 학생문화원)
- 주요업무보고(16:00 도청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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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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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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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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