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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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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경찰청 홍보담당관 정연원 ▲경찰청 감찰담당관 이창열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 주승은

▲경찰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방유진 ▲경찰청 경무담당관 빈중석 ▲경찰청 인사담당관 이용욱

▲경찰청 국제공조담당관 박재석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과장 이승열 ▲경찰청 과학기술협력개발과장 류창선

▲경찰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박민영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오성훈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 (상황팀장) 김철수 ▲경찰청 자치경찰과장 여개명

▲경찰청 자치경찰과 (자치경찰기획담당) 임동호 ▲경찰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임창락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실 (수사구조개혁담당) 윤영준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실 (차세대KICS추진팀장) 박종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주진화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김정완 ▲경찰청 안보수사국 (안보범죄분석과장) 황영선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김용환 ▲경찰대 직무교육과장 김경운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최규환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손창현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홍용연 ▲경찰병원 총무과장 황규정


▲서울 경무기획과 (조직법무계장) 태기준 ▲서울 경무기획과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이종서

▲서울 경무기획과 (인사정보관리단) 박승훈 ▲서울 경무기획과 (경찰국 인사지원과장) 김민섭

▲서울 반부패수사대장 변민선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이충섭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김태현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진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창영 ▲서울 제2기동대장 김성훈

▲서울 제6기동대장 조남형 ▲서울 제7기동대장 이철희 ▲서울 경찰특공대장 김현환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종재 ▲서울 중부서장 안동현 ▲서울 종로서장 공경현

▲서울 성북서장 양동혁 ▲서울 성동서장 서기용 ▲서울 동작서장 정석화 ▲서울 강북서장 박삼현

▲서울 금천서장 양승호 ▲서울 관악서장 최인규 ▲서울 구로서장 이동훈 ▲서울 서초서장 박주혁

▲서울 노원서장 신동곤 ▲서울 은평서장 정문석 ▲서울 수서서장 안용식

▲부산 홍보담당관 한창석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진섭 ▲부산 과학수사과장 박정덕

▲부산 형사기동대장 정현욱 ▲부산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상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연구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엄정운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동현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웅 ▲부산 동부서장 김경수 ▲부산 사상서장 임영섭 ▲부산 사하서장 정병원

▲부산 연제서장 이병학 ▲부산 북부서장 김오녕

▲대구 경비과장 최준영 ▲대구 치안정보과장 문석진 ▲대구 수사과장 조상윤 ▲대구 형사기동대장 권창현

▲대구 안보수사과장 김기범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승기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이규종

▲대구 교통과장 황정현 ▲대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식 ▲대구 동부서장 장호식

▲대구 서부서장 변인수 ▲대구 북부서장 신동연 ▲대구 강북서장 문영근


▲인천 정보화장비과장 송호송 ▲인천 경비과장 김형기 ▲인천 치안정보과장 박경렬 ▲인천 수사과장 김정란

▲인천 형사과장 김원식 ▲인천 과학수사과장 박종환 ▲인천 형사기동대장 변창범

▲인천 안보수사과장 박시준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이두호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태현 ▲인천 교통과장 남우철 ▲인천 중부서장 양수진

▲인천 부평서장 김진성 ▲인천 서부서장 김규행 ▲인천 계양서장 양승현


▲광주 홍보담당관 권현주 ▲광주 경비과장 최병윤 ▲광주 형사과장 박제혁 ▲광주 형사기동대장 박동성

▲광주 안보수사과장 박웅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차복영 ▲광주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장) 신완수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광재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삼서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배승관 ▲광주 북부서장 김용관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동규 ▲대전 치안정보과장 윤동환 ▲대전 안보수사과장 김경태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길재식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현아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성백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윤 ▲대전 교통과장 김종범

▲대전 중부서장 백기동 ▲대전 서부서장 육종명 ▲대전 유성서장 김선영


▲울산 경비과장 진훈현 ▲울산 치안정보과장 안현동 ▲울산 수사과장 황진홍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오덕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철수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김영호

▲울산 교통과장 박현규 ▲울산 중부서장 우문영 ▲울산 동부서장 황철환 ▲울산 울주서장 김현진


▲세종 공공안전과장 김홍태 ▲세종 수사과장 노세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권용웅

▲세종 기동대장 송재준 ▲세종 남부서장 황석헌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민경훈 ▲경기남부 수사과장 이동권 ▲경기남부 사이버수사과장 이정수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정준엽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희준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한상구 ▲경기남부 교통과장 위동섭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박정웅 ▲경기남부 기동대장 김승혁 ▲경기남부 군포서장 김평일

▲경기남부 부천소사서장 손창권 ▲경기남부 광명서장 양동재 ▲경기남부 안산단원서장 이강석

▲경기남부 시흥서장 강은석 ▲경기남부 오산서장 윤주철 ▲경기남부 화성서부서장 이재홍

▲경기남부 화성동탄서장 강은미 ▲경기남부 광주서장 노동열 ▲경기남부 김포서장 안창익

▲경기남부 이천서장 서동현


▲경기북부 경비과장 김영진 ▲경기북부 형사과장 이재환 ▲경기북부 사이버수사과장 장성원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김신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조은순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임은선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강향희

▲경기북부 일산동부서장 강찬구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최진태 ▲경기북부 파주서장 정덕진

▲경기북부 가평서장 임상현


▲강원 홍보담당관 최준영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경서 ▲강원 치안정보과장 최복락

▲강원 안보수사과장 김진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배영찬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박동석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수일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박재흥 ▲강원 강릉서장 이길우 ▲강원 태백서장 이준호 ▲강원 속초서장 심명섭

▲강원 정선서장 최대중 ▲강원 횡성서장 김희빈 ▲강원 고성서장 김종필


▲충북 홍보담당관 노광식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치안정보과장 박희규 ▲충북 수사과장 이상엽

▲충북 형사기동대장 김항년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기영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동기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형섭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이민수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북 청주상당서장 변재철

▲충북 제천서장 김태경 ▲충북 단양서장 곽동주 ▲충북 옥천서장 신의철


▲충남 형사과장 김양효 ▲충남 형사기동대장 박덕순 ▲충남 안보수사과장 김영대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오동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노경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최인규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돈

▲충남 교통과장 양명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선동 ▲충남 천안동남서장 송해영

▲충남 논산서장 유동하 ▲충남 공주서장 정재일 ▲충남 당진서장 이승용 ▲충남 홍성서장 김운상

▲충남 태안서장 정혜심


▲전북 홍보담당관 김광철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조성근 ▲전북 수사과장 양수근

▲전북 형사과장 윤주현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강태호 ▲전북 안보수사과장 이석현

▲전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장익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영록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양백승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북 전주덕진서장 김인병 ▲전북 군산서장 김현익

▲전북 남원서장 김우석 ▲전북 무주서장 박충근


▲전남 홍보담당관 유토연 ▲전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미영 ▲전남 치안정보과장 허양선

▲전남 형사과장 황재현 ▲전남 안보수사과장 이을신 ▲전남 범죄예방대응과장 문병훈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권춘석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상근

▲전남 교통과장 오지석 ▲전남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전병현 ▲전남 광양서장 송기주

▲전남 고흥서장 공정원 ▲전남 해남서장 안형주 ▲전남 장흥서장 박흥원 ▲전남 보성서장 고은경

▲전남 영광서장 박인신 ▲전남 화순서장 장승명 ▲전남 장성서장 배상진 ▲전남 완도서장 이성일

▲전남 진도서장 임진영 ▲전남 구례서장 양광희 ▲전남 신안서장 이현준


▲경북 홍보담당관 김한탁 ▲경북 경비과장 김정진 ▲경북 수사과장 이근우 ▲경북 형사과장 이성철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순태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시진곤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우달 ▲경북 여성청소년과장 곽동호 ▲경북 교통과장 성준호

▲경북 포항북부서장 이정섭 ▲경북 포항남부서장 박찬영 ▲경북 경산서장 양시창 ▲경북 김천서장 황덕구

▲경북 영천서장 오용석 ▲경북 상주서장 김진수 ▲경북 문경서장 김말수 ▲경북 청도서장 이일상

▲경북 영덕서장 김영섭 ▲경북 예천서장 김기태 ▲경북 성주서장 이종섭 ▲경북 울릉서장 최대근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안해원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공용기 ▲경남 경비과장 김해출

▲경남 치안정보과장 김명만 ▲경남 형사과장 오동욱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곽동칠

▲경남 안보수사과장 진상도 ▲경남 범죄예방대응과장 강오생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상동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대정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창훈

▲경남 교통과장 이호 ▲경남 창원서부서장 김선섭 ▲경남 마산동부서장 채경덕 ▲경남 진주서장 제옥봉

▲경남 진해서장 손동영 ▲경남 사천서장 김진우 ▲경남 거제서장 김상호 ▲경남 밀양서장 손영혁

▲경남 양산서장 유병조 ▲경남 합천서장 유미숙 ▲경남 창녕서장 오경용 ▲경남 하동서장 박동석

▲경남 남해서장 박지성 ▲경남 산청서장 오태욱 ▲경남 함안서장 성백섭


▲제주 홍보담당관 김준식 ▲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미경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박동주 ▲제주 치안정보과장 권용석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장 김미향 ▲제주 범죄예방대응과 (상황팀장) 이영찬 ▲제주 해안경비단장 김태우

▲제주 동부서장 오창한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치안지도관) 김현진 ▲서울 경무기획과 (국외교육훈련) 서경민

▲인재원 운영지원과 (교육) 이영휴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김영수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박재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배성진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서상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심보영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윤정한 ▲서울 경무기획과 (교육) 조현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태언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김학진 ▲부산 경무기획과 (교육) 장찬익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효섭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도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주만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박철균

▲인천 경무기획과 (교육) 이종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류관송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선원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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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관석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은희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종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임정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동훈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한지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유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일수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김도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교육) 변상범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기성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윤덕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권호석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오용래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치원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두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우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진호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천현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석진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득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여상봉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윤성근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최영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강경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문영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승준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송기청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홍장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범형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이정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상식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신종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양희성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박경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정욱용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김재철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교육) 심창진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도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진영철

▲인재원 운영지원과 (대기) 최성영 ▲부산 경무기획과 (대기) 정규열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용찬 ▲인천 경무기획과 (대기) 김난영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수빈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병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상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이용석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제열 ▲경기남부 경무기획과 (대기) 유충열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전재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은실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임경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장호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김보상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심헌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종민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박정환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남기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신행희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안정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최병부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창록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석봉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대기) 이태규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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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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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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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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