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광주은행은 34명의 신입 행원이 사령장을 받고 정식 행원으로 배치됐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최근 고병일 은행장과 임현철 노동조합 수석 부위원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행원 사령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간 직무연수와 수습근무를 거쳤다.
신입행원들은 다양한 연수와 현장 체험을 통해 자질을 갖췄다.
고병일 은행장은 이들에게 휘장을 달아주며 "지역민과 고객에게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한 자기계발을 통해 프로 은행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지역 출신으로 선발하며 지역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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