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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백범김구선생 75주기 추모식 참석(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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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백범김구선생 제75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여야는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실,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실, 이성윤 민주당 의원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김주영 민주당 의원실, 이재정 민주당 의원실, 윤호중 민주당 의원실, 한정애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연다.

이용우 민주당 의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박홍근 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문진석 민주당 의원, 장경태 민주당 의원, 남인순 민주당 의원, 염태영 민주당 의원, 황운하 혁신당 의원, 조국 혁신당 의원, 김동아 민주당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6월 26일)]

◇국회의장

8:30 2024 경향포럼(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2층)

10:00 CBS주최 2024 대한민국 인구위기포럼(의원회관 대회의실)

11:00 백범김구선생 제75주기 추모식(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

14:30 김대중의 성평등, 함께 여는 미래(국회박물관 2층 대강당)

◇상임위원회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이인선 의원실 등, 국회 AI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이수진 의원실 등, 법률상담 사례로 본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불공정 사례 증언 및 제도개선 토론회(의원회과 제3세미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지역사랑상품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제22대 국회의 역할(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1:00 이성윤 의원실 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법률」(공수처법) 개정안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김문수 의원실 등, 정치검찰 사건조작 피해사례 증언과 대책 간담회(국회 민주당 대표 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등, 처벌을 넘어 회복을 지향하는 마약정책을 위한 과제(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김주영 의원실 등, 하청 노동자에 대한 원청회사의 노조법상 사용자성 : 대법원 현대중공업 단체교섭청구 건 중심으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30 이재정 의원실 등, 김대중의 성평등, 함께 여는 미래(국회박물관 2층 대강당)

15:00 윤호중 의원실 등,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의 함의와 활용방안(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30 한정애 의원실 등, (국회기후변화포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 국회 공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7:00 김주영 의원실 등, [노동입법 세미나 1강] 노동헌법의 의미(의원회관 306호)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이용우 의원, [수도권매립지 공모 종료 관련 기자회견]

09:4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전종덕 의원,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 대법판결 이행 촉구 기자회견]

10:20 강경숙 의원, [AI 디지털교과서 교실혁명 선도교사 연수 규탄 기자회견]

10:40 박홍근 의원, [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11:00 한창민 의원,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발의 기자회견]

11:20 문진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기자회견]

13:20 남인순 의원, [유보통합 관련 정부 규탄 기자회견]

13:40 염태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황운하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조국 의원, [법안 발표 기자회견]

15:20 김동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40 조배숙 의원, [안동현 국가청년회의 의장,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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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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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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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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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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