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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파워 입증!.. 부산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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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수요자들은 청약통장 사용에 신중을 가하는 모습이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는 이른바 '옥석 가리기'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전국 청약 경쟁률 상위 5개 단지 중 4곳은 대형 건설사의 1군 브랜드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는 1순위 청약 경쟁률이 442.32대 1에 달했다.

지방도 마찬가지다. 이달 롯데건설이 부산에 선보인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일반공급 30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374명이 신청해 평균 7.9대 1, 최고 18.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올해 부산 분양 단지 중 가장 많은 접수 건수와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브랜드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까닭은 대형 건설사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입지 선정은 물론 상품성이 우수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한 높은 선호도만큼 불황에도 가격 하락을 방어할 수 있고, 호황기엔 높은 몸값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인지도와 선호도 높은 브랜드 아파트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예비 청약자들의 집을 고르는 기준이 까다로워진 가운데,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올해 청약 흥행 단지로 주목을 받은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서류접수를 받은 뒤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광역조감도

롯데건설이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3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지하 3층~지상 28층, 10개 동, 전용 39~110㎡, 총 9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110㎡, 489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부산에서 보기 드문 평지형 입지에 들어서며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연양(연산-양정)라인 중심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여건과 미래가치를 모두 갖췄다는 평이다. 부산 지하철 1호선 양정역 역세권, 초·중·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학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단지 주변으로 백화점, 마트, 병원, 공원 등 생활 인프라와 부산시민공원, 황령산 등산로 등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인근으로는 부산시청, 연제구청, 부산경찰청, 부산지방국세청, 부산고용노동청, 부산지방법원 등이 밀집해 있어 부산 최대 행정타운의 배후 주거지로도 기대된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롯데캐슬 브랜드를 자랑하는 신축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고 드레스룸, 펜트리 등을 구성해 수납에도 신경 썼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 GX룸, 멀티룸, 탁구장 등 입주민 전용 운동시설과 독서실, 북카페, 스터디룸, 키즈룸, 맘&키즈카페,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조경설계로는 그린바이그루브가든, 포켓정원 등의 다양한 테마형 휴식공간을 구성해 쾌적한 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은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춰줄 다양한 혜택도 마련해 더욱 인기다. 계약금은 10%로 1천만원만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고, 30일 이내에 나머지를 납부하면 된다.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로 제공되며, 전매 가능일은 입주자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후다.

견본주택은 부산 연제구 거제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시기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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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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