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예술로 만나는 낭만과 구원: 2024 특별 전시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월 2~8일 알지비큐브갤러리
낭만 개념 탐구, 시각화한 작품 선보여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7월 알지비큐브갤러리에서 특별한 예술 전시회가 열린다.

'浪漫: 구원의 동의어'라는 주제로, 7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낭만과 구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시카고예술대학교(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의 재학생인 김건행, 김유진, 박소현, 이수경 학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예술적 접근 방식을 통해 '낭만'이라는 개념을 탐구하고, 그것이 어떻게 구원의 의미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시각화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낭만, 구원의 동의어란 주제로 알지비큐브갤러리서 7월 2일~8일까지 전시회가 열린다.

김건행 학생의 사진 작품, 김유진과 이수경 학생의 회화 작품, 박소현 학생의 조각 작품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낭만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김건행 학생은 최근 자신이 촬영한 예술적 사진들을 콘텐츠 무상공유 운동을 펼치는 셀수스협동조합에 무상으로 기증했다. '67년생 김영수와 02년생 이보람의 같은 장소, 다른 추억' 책의 메인사진으로 실린 바 있다.

이번 전시회의 목표는 낭만이라는 이상이 어떻게 구원이 될 수 있는지를 예술을 통해 풀어내고, 낭만적인 순간들이 어떻게 우리를 숨 쉬게 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낭만을 갈구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시각화하는 데 있다.

주최 측은 이 전시를 통해 관객들이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낭만이 어떻게 그들의 삶에 구원으로 작용했는지 다시 생각해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알지비큐브갤러리(마포구 와우산로 29라길 26)에서 열리며,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