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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LUS华语影展】跨越高原的拍摄之旅:金巴、熊梓淇畅谈电影《雪豹》幕后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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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7日电 12日晚,"2024 XPLUS中国电影展"在韩国首尔圣水艺术中心举行。中国导演万玛才旦的作品《雪豹》被选为开幕式首映影片,主演金巴、熊梓淇在现场与韩中观众互动。

《雪豹》是以中国青海自然生态为背景的一部电影,讲述了被称为"雪山精灵"的雪豹咬死了牧民的九只羯羊,进而引发了关于人与自然、规则与生存等思考的故事。

图为电影《雪豹》海报。【图片=橙众娱乐提供】

电影以贴近日常生活的叙事风格,以人和雪豹的矛盾为视点,延伸出现实与超现实两个空间的故事,它们看似无关却有着不可分割的内在联系。

该电影曾入围第80届威尼斯国际电影节,更在第36届东京国际电影节、第17届亚洲电影大奖及第5届海南岛国际电影节上相继揽获最佳影片大奖、最佳编剧奖、最佳摄影奖及金椰奖最佳导演等奖项。

片中,被咬死九只羯羊、气得坚持要打死雪豹的,就是演员金巴饰演的牧民金巴,因为羊是他一家人的经济来源。熊梓淇饰演摄影师王旭,他刚刚到电视台工作,负责拍摄"雪豹咬死羊"事件。两位演员在接受韩国纽斯频(NEWSPIM)通讯社中国本部记者专访时,畅谈在高原拍摄电影的幕后故事和心路历程。

图为演员金巴饰演牧民金巴。【图片=橙众娱乐提供】

◆自然的契机:缘分让他们与《雪豹》相识

谈到参与《雪豹》的契机,金巴和熊梓淇的经历截然不同,但都充满了自然而然的机缘。金巴曾与导演万玛才旦合作过多部电影,彼此间建立了深厚的默契。他回忆道:"导演通过微信联系我,问我的档期。当时刚好有空,就一口答应了。"这种简单直接的沟通,体现了他们之间的信任和默契。

熊梓淇与电影《雪豹》结缘,是因为对万玛才旦的作品情有独钟。他表示:"我非常喜欢导演的风格,一直希望能参与到他的影片中。对我来说,这不仅是一个拍电影的机会,更是一场冒险。"最终,熊梓淇如愿以偿地参与到了《雪豹》的拍摄。

图为演员熊梓淇饰演摄影师王旭。【图片=橙众娱乐提供】

◆高原风光:日复一日的震撼

在高原的拍摄经历,让金巴和熊梓淇对自然的壮丽有了全新的认识。金巴回忆起一个寒冷的早晨,当他走出帐篷时,眼前的景象让他震撼不已:"整个世界被白雪覆盖,仿佛进入了一个童话世界。"这种无与伦比的美景,每天都在刷新对自然的认知。 

熊梓淇则描述了他的感受:"每次推开帐篷,看到满眼的雪山和静谧的湖泊,我都觉得自己仿佛置身于一个仙境。"他表示,这种近乎梦幻的自然美景,成为了他们拍摄过程中的心灵动力。

然而,高原的美丽背后,也有着不小的挑战。金巴提到,他们在拍摄过程中经历了恶劣的天气,有几天甚至遭遇了雨夹雪和狂风。"帐篷几乎被风吹走,我们不得不紧紧抓住它才能入睡,"他说。这种艰难的环境考验着每一个剧组成员的耐力和毅力。 

熊梓淇还谈到了高原反应带来的身体不适。他回忆道:"刚到高原的时候经常感觉呼吸急促,头晕目眩,还得不停地吸氧。"即便如此,一旦开始拍摄,熊梓淇就会迅速进入角色,仿佛忘却了这些不适。随着时间的推移,他很快适应了高原环境。

图为演员金巴(左)和熊梓淇携电影《雪豹》参加"2024 XPLUS中国电影展"并与现场观众互动。【图片=记者 周钰涵 摄】

◆心灵洗礼:全新的人生感悟

拍摄结束后,两位演员都对这次拍摄充满了深刻的感悟。熊梓淇坦言,这是他职业生涯中的一个重要转折点。面对大自然的壮丽景色,他重新审视了生活中的许多问题。"以前觉得很大的困难,现在看来其实没什么大不了的,"他说。这次高原之行让他的心态变得更加豁达和从容。 

金巴也表示,在这样纯粹的环境中工作,让他们更能深入地体会角色的内心世界。"拍摄期间,手机信号十分不稳定,让我们每天都完全沉浸在角色中,这种感觉非常纯净,"他说。这段时间不仅是工作,更像是一场心灵的洗礼。

图为演员金巴(右四)和熊梓淇(右三)与嘉宾合影留念。【图片=记者 周钰涵 摄】

◆电影跨越语言和文化,《雪豹》亦是如此 

本次影展,两位演员首携《雪豹》走进韩国,两人对该片在韩国上映充满信心。他们相信,电影作为一种跨越语言和文化的艺术形式,《雪豹》展示的关于人性、神性的内容以及高原的美一定会打动韩国的观众。熊梓淇表示:"导演擅长通过电影讲述世界性的故事,我相信韩国的观众一定会被慈悲的故事和藏地美景所吸引。"

最后,金巴和熊梓淇向韩国观众表达了他们的期待和祝福。熊梓淇希望《雪豹》带给观众更多不一样的视觉和心灵的体验,也希望大家在电影的世界里找到自己的梦想。金巴则感谢大家的支持,并希望他们的作品能为观众带来不同的体验和感动。

另外,为推广中国电影文化,增进韩国观众对中国电影的了解和喜爱,加强两国电影人之间的交流,"2024 XPLUS中国电影展"于6月至9月在韩国举办,每月上映一部优秀中国电影。活动由城东文化财团、首尔中国文化中心和橙众娱乐共同主办,纽斯频(NEWSPIM)通讯社为官方合作媒体。(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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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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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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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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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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