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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IP 영향력 재조명' 콘진원, 'N콘텐츠 매거진' 31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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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K콘텐츠산업계 최신 동향과 정보, 심층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정기간행물 'N콘텐츠 매거진 31호'를 발간했다.

격월로 발행되는 N콘텐츠는 각호별 핵심 테마를 선정하여 콘텐츠산업에 대한 전문 지식과 인사이트를 보유한 학계 전문가, 평론가, 언론인, 정책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제작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N 콘텐츠 매거진' 이미지 [사진=콘진원]  2024.05.31 alice09@newspim.com

N콘텐츠는 국내외 최신 콘텐츠 트렌드 동향과 콘텐츠 업계 관계자 인터뷰가 담긴 ▲트렌드 N, 특집 기사를 싣는 ▲스페셜 N, 국내 콘텐츠기업을 위한 법률, 정책, 기술 정보를 전하는 ▲인포 N, 콘진원 소식을 알리는 ▲KOCCA N 등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트렌드 N에서는 '연관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는 K콘텐츠 IP 영향력'을 주제로 ▲K게임 IP 확장, '캐릭터'에서 답을 찾아라(이덕규 '게임어바웃' 편집장) ▲한국 제작사가 해외 드라마를 만든다고?(남지은 한겨레신문 기자) ▲도파민은 잠시 중지, 순한 맛 콘텐츠들의 반격(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 ▲네이버 웹툰의 창작자 후원 기능인 '슈퍼 라이크' 도입에 대한 이재민 웹툰평론가의 글이 소개되었다.

더불어 중국 현지에서 '몰티즈' 캐릭터 라이선싱에 성공한 더웍스컴퍼니 김진동 전무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중국 내 IP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스페셜 N은 ▲K콘텐츠는 어떻게 K라면을 성공시켰나(문수정 국민일보 기자) ▲먹고 마시며 즐기는 K팝(김도헌 대중문화평론가) ▲김은 사막, '검은 사막'의 오타가 아닙니다.(오영욱 개임 개발자, 가천대 강사) ▲K콘텐츠의 연관산업 확장,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를 주제로 한 N개의 생각(산업전문가 5인) ▲IP 연관산업 확장의 모범 사례, '캐치! 티니핑' 탄생 스토리(최재원 SAMG엔터테인먼트 부대표)의 인터뷰 기사 등 핵심 주제와 관련한 전문 필진의 다양한 시선과 분석 기사가 담겼다.

인포 N에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 부문 박종철 대표와 김기범 CTO가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 '헬릭스 큐레이션'에 대해 이야기한 인터뷰가 담겨있다. 또한 ▲IP 연관산업 확장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상표권 상식을 법무법인 디라이트 황혜진 변호사가 정리했다.

조현래 콘진원 원장은 "K콘텐츠가 연관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 IP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콘텐츠산업을 관통하는 지식정보와 전문 데이터가 담긴 N콘텐츠가 국내 콘텐츠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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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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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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