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티켓 미리 구매 원하면 '하나원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KPGA와 JGTO 공동 주관, 6월 13일부터 나흘간 개최
총 상금 13억원, 전년대비 30% 증액 역대 최대 규모
2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하나원큐'에서 사전판매 실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는 정규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 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억6000만원)을 개최하고 21일부터 갤러리 티켓 사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국내 대회로는 유일하게 한·일 양국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골프 대회다.

[사진=하나금융그룹]

지난해 일본 치바현 '치바 이스미 골프클럽'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올해는 2022년에 대회를 개최했던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2년만에 열리는 만큼 국내 골프 팬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대회는 상금 규모를 전년 대비 30% 증액했다. 총 상금은 10억원에서 13억원으로, 우승상금은 2억원에서 2억6000만원으로 증액해 메이저급 상금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 규모에 걸맞게 선수들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으로 지난해 대상 포인트 1위에 오른 함정우를 필두로 한승수, 박은신, 박배종과 장애인 US오픈 대회인 US어댑티브 오픈 초대 챔피언 이승민 및 안성현(아마추어), 박상현(서브후원)이 모두 참가한다.

또한 디펜딩 챔피언 양지호를 비롯해, 이미 올해 1승을 기록한 윤상필, 고군택, 김홍택 등 KPGA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도 대거 참여한다. 하나금융은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식사는 물론 연습장 제공, 셔틀 서비스, 통역 서비스 등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 티켓(주중권 1만원, 주말권 2만원)은 오는 21일부터 6월 12일까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사전 판매한다. 하나은행 계좌가 없어도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갤러리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하나원큐를 통해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전월 실적 및 신용, 체크카드에 상관없이 50% 입장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하나카드로 티켓을 구입해도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는 동반 4인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출생증명서를 지참한 미취학 아동 역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해 단독 제작한 갤러리 가방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대회 기간 중 갤러리 플라자에서 식음과 휴식 등 테마별 공간 구성은 물론 포토존, 친환경 솜사탕 만들기, 스탬프 투어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 체험과 경품도 받을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남춘천역에서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마련해 대회장 방문 시 불편함이 없도록 했으며 대회장 인근 15분 거리에 갤러리 주차장을 마련해 자가를 이용하는 갤러리들의 편의성도 고려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시즌 총 14명의 골프 선수단 라인업을 구축하고 소속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 아마추어 골프 발전을 위해 차세대 유망주 선수들에게도 아낌없는 후원을 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국가대표 이효송 선수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 대회에서 J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의 나이(만 15세)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